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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24의 게시물 표시

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하십시다.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하십시다 .     주님은 계속해서 승리장로교회를 내면적으로 세워 나아가시면서 외면적으로도 세워 나아가실 것 입 니다 .   내면적으로 마태복음 16 장 18 절에서 약속하신 것처럼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주님의 교회를 “이 반석 위에” 세워 나아가실 것이라고 믿고 우리 모두 하나님께 감사하십시다 .   주님께서 교 회를 반석이 되시는 그리스도 위에 세워 나아가고 계신다고 믿고 더욱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지식에서 자라나 요동함이 없는 견고한 믿 음을 우리 모두에게 주 시길 기원합니다 .   그래서 우리 모두가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에 열심을 다하길 기원합니다 .   우리 모두 소망의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반석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신뢰하십시다 .   교회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소망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외면적으로는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통하여 계속해서 소망이 되시며 또한 반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실 것이라고 믿고 우리 모두 하나님께 감사하십시다 .   주님께서는 교회를 내면적으로 세워 나아가시면서 외면적으로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고 계십 니다 .   현재 주님께서 우리 교회를 통해 여러 나라의 여러 주님의 일꾼들을 물심양면으로 후원케 하셔서 그들 이 각 나라와 각 지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선교 사역을 감당케 하고 계십니다 .   “…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 빌 1:18).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4년 11월 25-29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는 다 선지자들의 예언을 이루시려고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온 무리들에게 잡혀 가셨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구약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인용하신 대로 예수님을 버리고 모두 도망쳐 버렸습니다 ( 마태복음 26:31, 56, 현대인의 성경 ; 참고 : 스가랴 13:7,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린다 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하고 말한 사도 베드로 ( 마태복음 26:33, 현대인의 성경 ) 는 예수님을 멀찍이 뒤따라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 뜰까지 들어가서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보려고 했습니다 (58 절 , 현대인의 성경 ).   아마도 베드로는 도망갔다가 다시 돌아와 예수님을 멀찍이 뒤따라 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 누가복음 22:57, 58, 60).   그가 세번 째로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는 말을 미처 끝나기도 전에 닭이 곧 울었고 주님께서는 몸을 돌이켜 베드로를 보셨습니다 .   그 때 베드로는 “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 하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밖으로 나가 한없이 울었습니다 (60-62 절 ,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마태복음 10:33, 현대인의 성경 ).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의회 ( 공회 ) 에서 예수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