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심지어 목사들까지도 성도들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그런 거짓 목사를 참 목사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 참고 : 미가 2:11, 현대인의 성경 ).
교회의 죄와 악이 드러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 혹시 지금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치유하시려고 하실 때마다 교회의 죄와 악이 드러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 지금 우리는 서로 속이고 서로 미워하며 심지어 교회 안에서 서로에게 사기를 치고 있지 않나요 ? ( 참고 : 호세아 7:1,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