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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만일 네가 내 말을 굳게 믿지 않으면 너는 굳게 서시 못하고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만일 네가 내 말을 굳게 믿지 않으면 너는 굳게 서시 못하고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하스 왕에게 시리아의 수도는 언제나 다메섹의 국한되고 또한 이스라엘의 수도는 언제나 사마리아게 국한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시리아 왕 르신은 자기의 영토를 더 이상 넓히지 못할 것이며 이스라엘 왕 베가의 왕권도 더 이상 신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시면서 하나님께서는 아하스 왕에게 ‘ 만일 네가 내 말을 굳게 믿지 않으면 너는 굳게 서시 못하고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사야 7:7-9,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굳게 믿고 굳게 서있어야 합니다 .

악에서 떠난 지혜로운 대통령

악에서 떠난 지혜로운 대통령 하나님을 경외 ( 두려워 ) 하므로 악에서 떠난 지혜로운 대통령은 결코 악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그러므로 그가 섬기는 나라는 의로써 굳게 세워집니다 ( 참고 : 잠언 16:6, 12, 현대인의 성경 ).

흔들리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십시다. (1) (시편 26편 1절)

흔들리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십시다 . (1)         “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 현대인의 성경 ) “ 여호와여 , 내가 흠 없이 살고 흔들림이 없이 주를 의지하였습니다 . 나에게 죄가 없음을 인정해 주소서 ”] ( 시편 26 편 1 절 ).       여러분 , 혹시 한국 설악산에 있는 “ 흔들바위 ” 을 아십니까 ?   제 기억으로는 제가 부모님 따라 1980 년도에 미국으로 이민 와서 1996 년도에 처음으로 한국에 갔었을 때 설악산에 가서 흔들바위를 본적이 있습니다 .   “ 흔들바위 ” 냐면 큰 바위가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 흔들바위는 사람이 밀면 실제로 1-2cm 정도 움직인다고 합니다 .   그래서 해마다 만우절이면 이 흔들바위가 굴러 떨어졌다는 거짓말이 소재가 되어왔다고 합니다 .   흥미로운 점은 이 흔들바위를 영문으로는 “ 밸런싱 락 (Balancing rock)” 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   한국어로 번역한다면 , ‘ 균형 잡힌 바위 ’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세계 각지에도 이런 형태의 “ 밸런싱 락 ” 이 있는데 다들 신기하게 균형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나 한국 설악산에 있는 흔들바위 같이 흔들 수 있는 것을 별로 없다고 합니다 ( 인터넷 ).   제가 이 “ 흔들바위 ” 가 생각나서 여러분과 나누는 이유는 오늘 본문 시편 26 편 1 절에 시편 기자 다윗은 “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 ” 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   저는 이 말씀 중심으로 지난 주중에 묵상한 시편 말씀들을 토대로 하여 한 3 가지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우리는 흔들림이 없이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해...

위로자 (데살로니가전서 3장 7-8절)

위로자           “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 현대인의 성경 ) “ 형제 여러분 , 그래서 우리는 이 모든 고난과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여러분의 믿음으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게 서 있으므로 이제는 우리가 살 것 같습니다 ”] ( 데살로니가전서 3 장 7-8 절 ).     이번 주 화요일 오후 8 시에 있었던 저희 가정 예배 때 저는 욥기 6 장 14 절 말씀 중심으로 “ 동정할 줄 아는 위로자 ” 란 제목 아래 식구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   모든 소유물을 잃고 , 모든 10 명의 자녀들도 다 잃고 , 자신의 건강마저 잃은 욥은 자신의 고통과 슬픔을 저울에 달 수만 있다면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 욥 6:2-3,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그는 그칠 줄 모르는 고통 가운데서 자신의 생명을 끊어 기꺼이 죽여주셨으면 할 정도였습니다 (8-9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에게는 삶을 지탱할만한 아무런 희망도 없고 완전한 무력자가 되고 말아 더 이상 참고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11-13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그는 자기 자신을 가리켜 “ 낙심한 자 ”(14 절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한 낙심한 자에게 필요한 것은 신실한 친구로부터 받는 동정이라고 욥은 욥기 6 장 14 절에서 말한 것입니다 .   그러나 욥의 불성실한 친구는 극심한 고통 중에 있는 욥을 가르치고 그의 잘못이 무엇인지 근거 없이 책망했습니다 (24-25 절 , 현대인의 성경 ).   즉 , 욥의 친구는 절망 가운데서 몇 마디 한 욥의 말을 책잡으려고 했습니다 (26 절 , 현대인의 성경 ). ...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교회 (4)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교회 (4)     마지막 셋째로 ,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교회는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며 감사가 넘치는 생활을 합니다 ( 골 2:6-7).  (1) 바울은 주님 안에서 행하라고 권면했습니다 .  주님 안에서 행하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컨트롤하시고 다스리고 계심을 믿고 주님의 권위 아래 있으므로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   ‘여러분에게 가르쳐진 대로 여러분의 신념과 행동이 복음의 교리와 가르침에 완전히 일치하도록 하십시오” (Lightfoot).  (2) 바울은 주님 안에서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으라고 권면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와 기도의 씨를 우리 마음에 부지런히 뿌려서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깊이 뿌리를 박고 그분을 기초로 우리의 인생을 건설하며 , 싹이 돋아나고 ,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나 ,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귀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  (3)  바울은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라고 권면했습니다 .   성경은 “사람이 악으로 굳게 서지 못하나니 의인의 뿌리는 움직이지 아니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잠 12:3).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하심을 받은 우리 의인의 뿌리를 움직이지 않습니다 .   우리가 예수님을 굳게 믿지 않으면 우리는 굳게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    우리는 믿음에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  (4) 바울은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고 권면했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과거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기억할 때 우리는 감...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교회 (1) (골로새서 2장 1-7절)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교회 (1)       [ 골로새서 2 장 1-7 절 ]   “종교개혁의 5 가지 원리”라는 책을 보면 오웬 스트라챈은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 “하나님의 영광으로 고동치는 교회가 되려면 성경 중심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 .   말씀은 영적 성장의 토대이자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는 도구다 ( 딤후 3:16)."   주님이 세우시는 주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교회입니다 .   그리고 성경 중심의 교회는 성경 말씀에 이끌림을 받는 교회입니다 .   우리 교회가 붙잡고 있는 주님의 약속의 말씀은 바로 마태복음 16 장 18 절 말씀입니다 : “…   내가   …   내 교회를 세우리니 … . ”   이 주님의 약속의 말씀에서 우리는 2 가지를 믿고 확신해야 합니다 .   그 2 가지란 (1) 승리장로교회는 ‘주님의 교회’라는 사실입니다 .   승리장로교회는 어느 누구의 교회도 아닙니다 .   다시 말하면 , 승리장로교회는 사람들의 교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   한 마디로 , 승리장로교회는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교회라는 말씀입니다 .   (2) 승리장로교회는 ‘주님께서 세우시는 교회’라는 사실입니다 .   이 사실이 우리에게 암시로 교훈해 주는 메시지는 승리장로교회는 우리가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   다시 말하면 , 주님의 교회인 승리장로교회는 우리의 힘과 우리의 능력으로 세울 수 없다는 말입니다 .   그 말은 승리장로교회는 오직 주님 만이 세우실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   오직 주님의 힘과 주님의 능력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는 세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는데 도구로 사용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   이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2)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2)     [ 데살로니가전서  3 장  8-13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우리 교회가 주님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견고히 서 있어야 합니다 .   우리 모두가 믿음에 견고이 서 있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믿음의 진보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듣고 묵상해야 합니다 .   그래서 우리 각자의 믿음이 자라나야 합니다 .   우리 온 교회 식구들의 믿음이 성장할 때 우리 교회는 어떠한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주님 안에서 굳게 서 있을 수가 있습니다 .   또한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   우리가 서로 사랑하여 교회의 하나됨을 잘 지켜 나아갈 때 교회는 주님 안에서 굳게 서 있을 수가 있습니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에도 그들의 사랑이 점점 더 풍성하게 되길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 빌 1:9).   둘째로 ,  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선 우리의 사랑이 더욱 많아 넘쳐야 합니다 .   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3 장  12 절을 보십시오 :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여러분을 사랑하듯 여러분도 더욱더 넘치는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되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   이 말씀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또 하나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   저는 이 바울의 기도를 묵상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