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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님이 주신 선물: 사랑하는 딜런, 예리, 예은이에게 · 아빠의 고백

https://youtu.be/f7ZKQsCOXj4?si=tsxExKbaIwyKRv55  

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며 울고 또 웁니다.

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며 울고 또 웁니다.  어찌 내가 주님의 교회를 잊을 수 있다 말인가 .  어찌 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지 않고 ,  내가 교회를 "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지 " 않을 수 있으랴 .  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며 울고 또 웁니다 ( 시편 137 편을 묵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