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가짜 그리스도인인 게시물 표시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누가 가짜(그리스도인)인가?"

"누가 가짜(그리스도인)인가?" A. W. 토저 목사님은 “누가 가짜 ( 그리스도인 ) 인가 ? ”에 대해 8 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     첫째 , 가짜는 인스터트이다 : “인스턴트 기독교는 한 번의 신앙의 행위로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가르치는 경향이 있다 . 그러다 보니 더 이상의 영적 전진을 갈망하는 욕구를 억압한다 . ”   둘째 , 가짜는 인격의 변화를 소홀히 한다 : “세월이 흐르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변화이다 .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변화시키실 수 있다 . ”   셋째 , 가짜는 하나님의 징계를 십자가 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 “하나님께 매를 맞아 아플 때 우리는 우리가 잠시 옳은 길에서 벗어나 있다고 느껴야 한다 . 반면 십자가의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우리가 옳은 길에 있음을 말해준다 . ”   넷째 , 가짜는 행함으로써 죄를 용서받으려 한다 : “행함을 통해서 용서를 얻겠다는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왜냐하면 자신의 잘못을 상쇄하려면 얼마나 많은 선행을 쌓아야 할지를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 ”   다섯째 , 가짜는 신조를 무시한다 : “우리가 교리적 지식 없이 하나님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으며 ,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하면 안 된다 . 진리는 명문화될 수 있는 것이며 , 그것을 명문화한 것이 곧 신조이다 . ”   여섯째 , 가짜는 신학을 경시한다 : “이 세상에서 올바로 살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이르게 하는 데 필수적인 것은 신학이다 . 우리는 어렵게 배우고 쉽게 잊어버리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