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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I Want to Be a Christian"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I Want to Be a Christian".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22206003

갈등은 기회입니다. (2) (사도행전 15장 36-41절)

 

갈등은 기회입니다. (2)

 

 

 

[사도행전 15 36-41]

 

 

오늘 본문 사도행전 15 36-41 말씀을 보면 우리는 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섰을 정도로(39) 심하게 갈등을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는 그들이 피차 갈라섰을 정도로 심하게 갈등한 이유를 생각하기 전에 ‘설마 사람이 정도로 심하게 다투었는가?’라는 의심이 정도로 사람의 친밀한 관계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 보고자 . 크게 우선 3단계로 나누어 생각해 수가 있습니다(인터넷):

번째 단계는, 바나바가 바울의 보증인이 되어준 것입니다.

교회를 핍박하였던 사울(바울)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심한 예루살렘 교회를 찾았을 , 제자들은 과거 교회를 박해하던 그를 두려워하고 믿지 않았습니다.  이때 모두가 기피하던 바울의 손을 잡고 사도들에게 데려가 그의 회심이 진심임을 보증해 사람이 바로 사도 바나바였습니다.  사도행전 9 26-27 말씀입니다: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어떻게 바나바는 바울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를 예루살렘 교회의 사도들에게 데리고 있었던 것일까요?  바나바가 그리할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바울의 회심에 대한 '정확한 사실 확인' 바나바 특유의 '영적 담대함 포용력' 덕분이었습니다(인터넷):

 

(1)    철저한 사실 확인 (객관적 증거 확보)

 

바나바는 소문만 듣고 움직인 것이 아니라, 바울에게 일어난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Fact)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9 27절에 기록된 바나바의 변호 내용을 보면 있습니다: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 주께서 그에게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바울이 다메섹에서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복음을 전했는지 바나바는 명확한 인과관계와 증거를 확인했기 때문에, 바울의 회심이 거짓이나 위장이 아님을 확신할 있었습니다.

 

(2)    성령 충만함이 영적 담대함

 

성경은 바나바를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묘사합니다( 11:24).  사람에 대한 인간적인 두려움을 이겨낸 것은 그의 영적인 상태 덕분이었습니다.  성령의 분별력을 통해 바울을 박해자가 아닌, '하나님이 이방인을 위해 택하신 그릇'으로 바라보는 영적 안목이 있었습니다.

 

(3)    '위로의 아들'이라는 성품과 중재자 역할

 

바나바의 본명은 요셉이지만, 사도들은 그를 격려하고 세워주는 성품을 보고 '바나바(번역하면 위로/권면의 아들)'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습니다.  그는 사람의 과거에 집중하기보다 미래의 가능성을 보는 눈을 가졌습니다.  예루살렘 교회 내에서 자신의 재산을 바칠 만큼 신뢰와 영향력이 두터웠던 인물이었기에, 두터운 신용을 바탕으로 바울의 강력한 신원 보증인 역할을 자처할 있었습니다. 

 

결국 바나바는 '확실한 사실(이성)' '성령이 주신 담대함(영성)', 그리고 '사람을 품는 사랑(인성)' 결합하였기에 모두가 두려워 도망치던 바울의 손을 잡고 예루살렘 교회의 다리를 놓는 역할을 수가 있었습니다.  바나바가 없었다면 바울은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 합류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인터넷).

 

번째 단계는, 바나바는 바울을 사역의 무대로 이끌어낸 멘토였습니다.

 

바울이 고향 다소에서 10년간 묻혀 지내고 있을 , 안디옥 교회의 지도자였던 바나바는 바울을 찾아가 공동 목회자로 초빙했습니다(11:25-26).  바나바는 바울의 신학적 깊이와 능력을 알아보고 그에게 사역의 기회를 열어준 진정한 멘토였습니다.  사람은 안디옥 교회에서 1년간 함께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번째 단계는, 바나바는 바울의 1 선교(전도) 여행을 이끈 최고의 동역자였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성령님의 지시에 따라 바나바와 바울을 최초의 선교사로 파송합니다(13).  초기에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였던 바나바의 이름이 먼저 언급되다가 (바나바와 사울), 선교가 진행되면서 바울의 영적 영향력이 커지자 성경의 기록 순서가 '바울과 바나바' 바뀌게 됩니다.  바나바는 자신의 후배였던 바울이 전면에 나서는 것을 시기하지 않고 묵묵히 지지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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