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감찰인 게시물 표시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어쩌면 하나님께서 내가 당하는 어려움을 보시고 …” (2) (사무엘하 16장 12절)

“ 어쩌면 하나님께서 내가 당하는 어려움을 보시고 … ” (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 현대인의 성경 ) “어쩌면 여호와께서 내가 당하는 어려움을 보시고 오늘의 이 저주로 인해서 나를 축복해 주실지도 모른다” ]( 사무엘하 16 장 12 절 ).       둘째로 , 우리 하나님은 그 저주 때문에 선으로 우리에게 갚아 주십니다 .   달리 말한다면 , 우리 하나님은 저주를 돌이켜 우리를 축복해 주십니다 .   잠언 26 장 2 절을 보면 성경은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 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까닭 없이 저주”하는 사람은 미련한 사람이요 그 저주는 공의롭지 않은 저주 (an unjust curse ) 일 수밖에 없습니다 .   성경은 이 미련한 사람의 공의롭지 않는 저주는 마치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잠 26:2).   무슨 뜻입니까 ?   여기서 참새가 “떠도는 것”은 ‘목적이 없기’ (aimless) 때문입니다 .   그러기 때문에 목적 없이 하늘에서 떠도는 참새는 어디에 착륙 (landing) 해야 할지 몰라 그냥 허공에서 맴돕니다 .   바로 까닭 없는 저주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   즉 , 목적이 없다는 것은 저주의 실패를 상징합니다 .   그래서 성경은 “까닭 없는 저주는 …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다시 말하면 , 공의롭지 않은 저주는 그대로 성취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   예를 들어 , 골리앗이 블레셋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했지만 ( 삼상 17:43-44), 다윗은 도리어 승리...

어쩌면 하나님께서 내가 당하는 어려움을 보시고 … (1) (사무엘하 16장 12절)

어쩌면 하나님께서 내가 당하는 어려움을 보시고 … (1)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 현대인의 성경 ) “어쩌면 여호와께서 내가 당하는 어려움을 보시고 오늘의 이 저주로 인해서 나를 축복해 주실지도 모른다” ] ( 사무엘하 16 장 12 절 ).       오늘 이 시간 우리 모두 저주의 나무 ( 신 21:23) 인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하십시다 .   당시 유대인들의 관점에서는 나사렛 예수가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여 신성모독 죄 ( 마 26:65)) 로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참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이유는 영원히 저주받아 영원히 멸망 받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   우리는 충분히 저주를 받아 마땅한 이유가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저주의 나무에 죽으실 아무 이유도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걸머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   그 이유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임한 저주를 돌이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 신 23;5, 느 13:2, 엡 1:3ff).   이 영생의 축복과 모든 영적인 축복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로서 까닭 없는 비난을 받고 욕을 먹으며 심지어 저주를 받을지라도 묵묵히 주님의 말씀에 복종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   우리가 그렇게 하기 위해선 우리는 신뢰하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또한 신뢰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   오늘 본문 사무엘하 16 장 12 절을 보면 다윗은 아비새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 ( All a man's ways seem right to him, but the LORD weighs the heart ) ( 잠언  21 장  2 절 ).                 여러분 ,  여러분이 보기에 여러분의 행위가 모두 정직합니까 ?    여러분 보시기에 여러분의 행위가 모두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사무엘의 이야기 중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가서 ( 삼상 16:4)  하나님의 기름 부으실 자 (6 절 ) 를 알아보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    그 장면 중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 중 엘리압을 보고  “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 하였을 때 (6 절 )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7 절 ).    사무엘조차도 엘리압을 보고 그가 하나님의 기름 부으실 자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는 사람의 외모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    즉 ,  사무엘은 자기의 행위가 옮은 줄 알았지만 그 조차도 사람의 중심을 볼 수가 없었기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실 자를 잘못 분별하였습니다 .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오늘 본문 잠언  21 장  2 절 하반절에서 성경은...

나를 감찰하시고 아시는 하나님

  나를   감찰하시고   아시는   하나님   [ 시편  139 편 말씀 묵상 ]                 월요일   저녁 ,  잠들기   전 ,  아이들   방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    아이들   셋   다   책을   읽고   있는데   유난히   막네   예은이가   소리를   내면서   침대에   누어   책을   열심히   읽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우선   예리에게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착하다고   얘기해   주면서   열심히   책   읽어라고   권면하는데   예리는   이   아빠를   쳐다   보지도  않 고   책을   주목하여   열심히   읽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   예은이에게   가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착하다고   얘기해   주면서   열심히   책   읽으라고   말했더니   이   아이도   아빠를   쳐다   보지도   않더군요 .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제   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