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거리낌이 없는 형제 사랑 “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 요한일서 2 장 10 절 ). 주일 예배 당에 올라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 알면서도 ( 마 5:23) 그 형제와 먼저 화목하지도 않고 예배를 드릴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 주일 아침 예배당에 올라오면서도 부부가 서로 다툴 때도 있고 , 자식들과도 언짢은 일도 있으며 교회에 와서는 성도들 서로 간에 좀 껄끄러운 관계 속에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릴 때가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예배드리기 전에 “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마 5:24). 과연 우리는 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 왠지 교회란 공동체 안에서도 서로의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들이 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서로 껄끄러운 관계이면서도 표면적으로는 예배당에 올라와 서로 악수나 인사를 하면서 한 자리에 앉아 거룩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인간의 사랑은 연약하고 부족하며 신뢰할 수 없는 것은 확실합니다 . 그러기에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시므로 말미암아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형제가 서로 사랑할 때 우리는 교회의 통일성 ( unity ) 을 지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이러한 형제 사랑을 가리켜 저는 오늘 본문 요한일서 2 장 10 절에 근거하여 ‘ 거리낌이 없는 형제 사랑 ’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그러나 만일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는 형제 사랑에 관한 거리낌이 있다면 그 거리낌은 왜 있는 것입니까 ? 그 이유는 바로 형제를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 요일 2:11). 입술로는 형제를 사랑한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마음으로는 형제를 미워하는 죄를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