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이름인 게시물 표시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8:5,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영접해야 합니다 ( 참고 : 4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혹시 지금 우리는 스스로 낮추는 사람보다 스스로 잘 난체하는 교만한 마음을 품은 사람을 영접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 ( 참고 : 로마서 12:16, 현대인의 성경 )

아버지가 효성이 지극한 자기 아들을 아끼듯이 ...

아버지가 효성이 지극한 자기 아들을 아끼듯이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두려워 ( 경외 ) 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이름을 귀하게 여기는 자들의 이름을 하나님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해 두셨습니다 .   아버지가 효성이 지극한 자기 아들을 아끼듯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아끼고 계십니다 ( 말라기 3:16-17, 현대인의 성경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목사님들에게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목사님들에게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목사님들에게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 “ 만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진심으로 내 이름을 높이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 축복이 저주가 되게 하겠다 .   너희가 내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므로 사실 나는 이미 너희를 저주하였다 .   내가 너희 자녀를 벌할 것이며 너희 희생제물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니 너희가 똥처럼 던져질 것이다 ”( 참고 : 말라기 2:1-3,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자기 주인을 공경하는 법이다 .   내가 너희 아버지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공경하지 않느냐 ?   내가 너의 주인이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존경하지 않느냐 ?   너희는 나를 멸시하고서도 오히려 ‘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   만일 지금 하나님께서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다면 목사님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 과연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입술로만 존경 ( 공경 ) 하고 행동으로는 멸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 하고 자문하고 자아성찰해야 하지 않을까요 ? ( 참고 : 말라기 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고통을 당한 이유가 우리의 죄 때문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한   이유가   우리의   죄   때문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주님의 교회인 우리가 고통을 당한 이유가 우리의 죄 때문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를 주님의 교회의 대적자들에게 넘겨주어 우리로 하여금 죄의 결과로 고통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더러움과 죄에 따라 우리를 사랑으로 징벌하시고 외면하셨습니다 .   그렇지만 주님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해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우리를 고통 중에서 건져주시사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많은 사람이 보는 데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게 성령 하나님을 주시사 다시는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 참고 : 에스겔 39:23-29, 현대인의 성경 ).

다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렵혀지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다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렵혀지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    주님은 주님의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알리시고 다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렵혀지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은 주님의 교회의 거룩한 분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참고 : 에스겔 39: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