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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18: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영접해야 합니다(참고: 4절,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혹시 지금 우리는 스스로 낮추는 사람보다 스스로 잘 난체하는 교만한 마음을 품은 사람을 영접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참고: 로마서 12:16,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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