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 (1) [ 골로새서 3 장 5-17 절 ] 여러분 , 예수님을 믿는 저와 여러분의 몸을 과거의 몸과 현재의 몸과 미래의 몸으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 (1) 과거의 몸 : 과거 우리의 몸은 “죄의 몸”이었습니다 ( 롬 6:6). 여기서 죄의 몸이란 “옛 사람”의 몸입니다 (6 절 ). “죄의 몸”이란 본래 하나님께서 흙으로 빗으시사 첫 사람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므로 생령이 됨 ( 창 2:7; 참고 : 고전 15:45). 그런데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가 몸 안에 들어왔습니다 . 이렇게 과거의 몸인 “죄의 몸” ( 옛 사람 ) 은 가인처럼 ( 요일 3:12) 형제를 미워하는 몸이요 살인을 하는 몸입니다 (15 절 ). (2) 현재의 몸 : 지금 우리의 몸은 성령님이 계시는 성령의 전입니다 ( 고전 6:19). 이 현재의 몸은 “새로운 피조물” ( “새로운 존재” ) 이요 “새 사람” ( 고후 5:17, 현대인의 성경 ) 의 몸이요 “의의 종” ( 롬 6:18, 현대인의 성경 ) 의 몸입니다 . 이 의의 종의 몸은 의를 행합니다 ( 요일 2:29). 즉 , 새 사람인 의의 종의 몸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합니다 (3:11, 23). 또한 의의 종의 몸은 “성령의 전”으로서 ( 고전 6:19) 성령의 열매인 “사랑” ( 갈 5:22) 을 맺어 사랑하는 몸이요 사랑할 수밖에 없는 몸입니다 . (3) 미래의 몸 : 장차 우리의 몸은 예수님의 재림 때 변화 ( 부활 ) 할 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