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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형제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형제도 사랑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눈에 보이는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 입니다 .   주님의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요한일서 4:20-21,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 요한복음 14:21).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입니다 ( 시편 111:10).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는  "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 " 임을 알고 있습니다 (10 절 ).

사랑하기 보다 미워하면

사랑하기 보다 미워하면 우리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기 보다 ( 요일 3:23)  오히려 미워하면 (15 절 )  우리 속에는 거리낌이 있어야 하며 (2:10)  또한 우리 양심이 우리를 책망해야 합니다 (3:20-21)

진정으로 거듭난 자요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까?

진정으로 거듭난 자요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까?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여 서로 사랑하는 자는  진정으로 거듭난 자 ( 중생한 자 ) 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다 ( 요한일서 4:7).     반대로 ,  주님의 계명에 불순종하여 서로 미워하고 있는 자는  진정으로 거듭난 자가 아니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 자가 아닙니다 .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고 ,  지금도 사랑하고 계시며 ,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하실 것이기 때문이요  또한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 요일 4:7).

왜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왜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우리는 그 계명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   그 원인은  우리에게 큰 사랑을 베푸신 성부 하나님과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로서  십자가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리신  태초부터 계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한 사귐 ( 교제 ) 를 누리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요일 1:1-3; 2:2; 3:1, 16).

우리가 미워할 때 ...

 우리가 미워할 때 ... 주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 요일 3:11, 23).   그런데 우리는 이 주님의 계명에 불순종하여  서로 사랑하지 않고 미워할 때가 있습니다 . 성경은 우리가 우리 형제 / 자매를 미워할 때 (15 절) ...   (1) 우리는 가인 같이 하는 것이요 (12 절 ), (2) 세상이 우리를 사랑할 것이요 (13 절 ), (3) 우리가 아직도 사망에 머물러 있는 것이요 (14 절 ), (4) 우리는 살인하는 자 (15 절 )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   한 마디로 , 우리가 우리 형제 / 자매를 미워할 때   우리는 가인 같이 살인하는 자입니다 (12, 15 절 ).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지혜롭게 잘 지키는 예수님의 제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지혜롭게 잘 지키는 예수님의 제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지혜롭게 잘 지키는 예수님의 제자는 주님의 계명대로 형제를 사랑하므로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 요한복음 14:15, 21, 27, 현대인의 성경 ; 요한일서 2:10).

그 위기에서 건져내시는 주님

그 위기에서 건져내시는 주님  주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되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이나 아무 허물도 없는 자를  시기하여  그를 위험에 빠트리고자  고치지 못하는 인간 규례를 만들어  그 규례에 걸리게 만들어  그 사람을 위기에 몰아 넣지만  결국 그가 충성되이 섬기는 주님께서는  그를 그 위기에서 건져 내십니다 ( 참고 : 다니엘 6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