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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I Want to Be a Christian"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I Want to Be a Christian".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22206003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         우리 가정이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선 (1) 주님의 음성만 들어야 합니다 ( 요 10:3-5).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은 주님의 음성을 즉각적으로 알아챕니다 .   그리고 타인의 음성에 대하여서는 자기 목자의 음성이 아니라는 이질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생명의 위협을 받아 즉시 도망칩니다 .   (2)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 막 8:34).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은 모든 식구가 자기 자신을 도무지 알지 못하는 사람처럼 자기 자신과 상관없는 자로 계속해서 부인하는 삶을 사는 공동체입니다 .   먼저 가정의 가장인 남편이 아내 앞에서 자기 자신의 권리를 도무지 알지 못하는 자처럼 행합니다 .   억울함이나 자존심이 상하는 순간에 내 자아의 요구를 부인하고 ,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해 죽기까지 자신을 부인하셨듯 배우자를 먼저 섬기는 자리로 내려갑니다 .   가정이 서로를 향해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주권만 인정하는 가정이야말로 주님을 따르는 가정입니다 .   (3) 자기 십자가를 져야합니다 (34 절 ).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우리의 명예와 평판을 다 버리고 , 매일 죽으러 가는 사형수처럼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   (4) 가정의 공동 목적이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야 합니다 (35 절 ).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은 " 나와 복음을 위하 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 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기에 , 주님 때문에 당하는 손해와 희생을 실패가 아닌 ' 영광스러운 십자가의 흔적 ' 으로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

자녀에 관하여

자녀에 관하여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 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 22:6).   여기서 “마땅히 행할 길”을 ' 그의 길을 따라 ' 입니다 .   성경 주석과 학자들은 이 ' 길 ' 을 3 가지로 설명합니다 ( 인터넷 ): (1) 하나님 경외 :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2) 복음과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 성경 말씀을 삶의 척도로 삼는 훈련입니다 .   (3) 바른 가치관 : 재물보다 명예와 은총을 귀하게 여기고 ,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입니다 ( 저는 “바른 가치관”외에도 “뚜렷한 목적관”와 “영원한 인생관”을 우리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 ).   또한 여기서 “가르치라”는 히브리어 단어 “하노크”는 3 가지 실 제적인 행동을 담고 있습니다 : (1) " 입맛을 들이다 " 입니다 .   아이에게 "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가 이렇게 달콤하고 좋은 것이구나 !" 라는 맛을 보게하여 스스로 찾게 만드는 교육을 뜻합니다 .   (2) " 봉헌하다 " 입니다 .   자녀교육의 시작부터 " 이 아이의 인생은 하나님의 것입 니다 " 라고 구별하여 드리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   (3) " 길을 들이다 " 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아이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처음으로 방향을 잡아주고 습관화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   억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 아이가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자연스럽게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삶의 기초 체력 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 아이가 선한 것에 맛을 들이도록 돕고 ,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가르쳐서 올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 인터넷 ).    

위기는 기회입니다! (4): 철저한 무력한 상태의 은혜

우리 인생에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 ( 말씀 ) 을 듣지 않고 사람들의 말을 듣는 잘못된 결정을 하므로 우리가 철저한 무력한 상태에 놓여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철저한 무력한 상태는 내 능력을 걷어내고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오실 공간을 만드는 은혜입니다 .   이 공간을 만드는 은혜를 우리가 누리기 위해선 우리가 잡고 있던 인생의 키를 내려놓고 우리 인생의 유라굴로 광풍과 같은 위기조차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합니다 ( 참고 : 인터넷 ). https://youtu.be/eJfsD0BYFk4?si=sTflbi7N9sUomI_a

예수님이 주시는 분쟁의 목적은 “나”라는 모래 위에 세워진 관계를 허물고,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다시 세우기 위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분쟁의 목적은   “ 나 ” 라는 모래 위에 세워진 관계를 허물고 ,  “ 그리스도 ” 라는 반석 위에 다시 세우기 위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 둘이 셋과 하리니 아버지가 아들과 , 아들이 아버지와 , 어머니가 딸과 , 딸이 어머니와 ,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2:51-53).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51-53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은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 아느냐 ”( 눅 12:51 상 ) 고 말씀하셨습니다 .   (i)                   저는 이 첫 번째 말씀을 묵상할 때 오래 전에 자주 불렀던 한국 복음성가 “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 이란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   1.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 이 모든 인간 고통 두려움뿐 그 지겨움 끝없네 그러나 주 여기 계시듯 2.       우리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