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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의 게시물 표시

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기드온과 같은 목사? (사사기 6장 12-16절)

기드온과 같은 목사 ?         [ 사사기 6 장 12-16 절 ]                  제가 성경 66 권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은 “ 요나 ”(The Book of Jonah) 입니다 .   그 이유는 저는 요나라는 인물에게서 제 자신을 발견 (identify) 하기 때문입니다 .   한 예만 들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요나 선지자에게 “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 욘 1:2) 고 명하셨을 때 “ 그러나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 ” 습니다 (3 절 ).   즉 ,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습니다 .   그는 아예 니느웨의 반대 반향인 다시스로 도망갔습니다 .   오히려 하나님이 예비하신 “ 벌레 ”(4:7) 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께서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을 만들어 주심으로 더위를 피하게 하시려고 예비하신 박넝쿨 (6 절 ) 을 갉아먹었습니다 (7 절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요나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되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할 때가 너무 많기에 저는 제 자신이 벌레만도 못한 요나와 같은 목사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요나란 성경 인물에게 제 자신을 제일 많이 발견하기에 요나서 책을 제일 좋아하지만 두 번째로 제가 제 자신을 많이 발견 (identify) 하는 성경 인물은 바로 오늘 본문 사사기 6 장 12-16 절에 나오는 “ 기드온 ” 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 말씀 중심으로 기드온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다시금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말씀에 비취보고자 합니다 .   그러면서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교훈도 ...

The Word became flesh (6) (John 1:1-4, 9-14)

The Word became flesh (6)     [John 1:1-4, 9-14]                     The second purpose for God the Son, “the Word,” to become “flesh” (man) is to be the mediator between God and us.                   Originally, there was no need for a mediator between God and us.   Originally, God had fellowship with Adam.   Look at Genesis 2:7 – “Then the LORD God formed man of dust from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being.”   God created man (Adam) from the dust of the grou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he became a living being.   In other words, the man Adam was created to have fellowship with God.   And God made a garden east of Eden and put the man Adam there and had fellowship with him (v. 8).   Also, God mad...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마십시다! (1)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마십시다 ! (1)     첫째로 , 우리가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선 우리는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있어야 합니다 ( 골 1:23).   “믿음은 아직 받지 않는 것에 대한 확신이자 지금 당장은 볼 수 없는 것에 관한 신념이다” ( 제이슨 앨런 ).   그 좋은 예가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입니다 .   아브라함은 그의 나이 75 세 때 하나님의 약속인 ‘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 ’ 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   그리고 그의 나이 99 세 때 하나님께서는 사라를 축복하여 그녀를 통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그러나 사라는 그 뒤 천막 입구에서 듣고 혼자 속으로 웃으며 " 내가 노쇠하였고 내 남편도 늙었는데 내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는가 ?" 하고 중얼거렸습니다 .   사라 는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였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불가능하다고 생각 했습 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 나 여호와에게 불가능한 일이 있겠느냐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아브라함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을 바라고 믿었으므로 ' 네 후 손도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 ' 라고 하신 약속대로 그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   아브라함의 믿음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 을 바라고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   그 결과 아브라함은 자기 나이가 백 세가 다 되어 몸은 죽은 것과 다름이 없었고 그의 아내 사라도 나이가 많아 도 저히 출산할 수 없는 것을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또한 그는 불신앙으로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 수 있다고 확신하고 믿음에 더욱 굳게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   이러한 믿음과 확신과 신념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기원합니다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2월 30일)

짧은 말씀 묵상       상대방이 몹시 화를 내며 말할 때 이성적으로나 논리적으로 대꾸를 하기보다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그 / 녀를 인정하고 칭찬하며 높이면 그 / 녀의 화가 풀릴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사사기 8:1-3; 빌립보서 2:3, 현대인의 성경 ).   상대방이 우리에게 도움을 청했을 때 우리의 입장에서 그 상대방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다 하여 도움을 거절하기보다 그 상대방의 입장에서 도움을 주므로 우리의 조건을 만족케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 참고 : 사사기 8:4-6, 현대인의 성경 ).   상대방으로 하여금 임무를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 임무를 아직 못 마쳤다고 도움을 거절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 참고 : 사사기 8:8-9, 현대인의 성경 ).   스스로 우리 자신과 우리 집에 올무가 되는 잘못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사사기 8:24-27).   기드온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 숭배의 죄를 범하였으며 , 사방의 모든 원수들에게서 자기들을 구해주신 그들의 하나님도 기억하지 않았고 , 또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위해 행한 일에 대해서 그의 가족을 후대하지도 않았습니다 ( 사사기 8:33-35, 현대인의 성경 ).   배은망덕한 사람들입니다 .   혹시 우리도 배은망덕한 사람들은 아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