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기드온과 같은 목사 ? [ 사사기 6 장 12-16 절 ] 제가 성경 66 권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은 “ 요나 ”(The Book of Jonah) 입니다 . 그 이유는 저는 요나라는 인물에게서 제 자신을 발견 (identify) 하기 때문입니다 . 한 예만 들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요나 선지자에게 “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 욘 1:2) 고 명하셨을 때 “ 그러나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 ” 습니다 (3 절 ). 즉 ,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습니다 . 그는 아예 니느웨의 반대 반향인 다시스로 도망갔습니다 . 오히려 하나님이 예비하신 “ 벌레 ”(4:7) 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께서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을 만들어 주심으로 더위를 피하게 하시려고 예비하신 박넝쿨 (6 절 ) 을 갉아먹었습니다 (7 절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요나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되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할 때가 너무 많기에 저는 제 자신이 벌레만도 못한 요나와 같은 목사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요나란 성경 인물에게 제 자신을 제일 많이 발견하기에 요나서 책을 제일 좋아하지만 두 번째로 제가 제 자신을 많이 발견 (identify) 하는 성경 인물은 바로 오늘 본문 사사기 6 장 12-16 절에 나오는 “ 기드온 ” 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 말씀 중심으로 기드온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다시금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말씀에 비취보고자 합니다 . 그러면서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교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