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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마십시다! (1)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마십시다! (1)

 

 

첫째로, 우리가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선 우리는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있어야 합니다(1:23).  “믿음은 아직 받지 않는 것에 대한 확신이자 지금 당장은 볼 수 없는 것에 관한 신념이다”(제이슨 앨런).  그 좋은 예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그의 나이 75세 때 하나님의 약속인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나이 99세 때 하나님께서는 사라를 축복하여 그녀를 통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라는 그 뒤 천막 입구에서 듣고 혼자 속으로 웃으며 "내가 노쇠하였고 내 남편도 늙었는데 내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는가?"하고 중얼거렸습니다.  사라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였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나 여호와에게 불가능한 일이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을 바라고 믿었으므로 '네 후 손도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라고 하신 약속대로 그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 을 바라고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그 결과 아브라함은 자기 나이가 백 세가 다 되어 몸은 죽은 것과 다름이 없었고 그의 아내 사라도 나이가 많아 도 저히 출산할 수 없는 것을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또한 그는 불신앙으로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 수 있다고 확신하고 믿음에 더욱 굳게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러한 믿음과 확신과 신념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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