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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2월 20일)

짧은 말씀 묵상

 

 

 

요단강 서쪽 지역의 왕들이 합세하여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 군과 맞서 싸울 태세를 갖추었을 때 히위족의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려워하여 생명에 위협을 느꼈기에 살 길을 찾기 위해 묘한 꾀를 내어 이스라엘 백성들과 평화 조약을 맺었습니다(여호수아 9:1, 4, 14, 24,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 묵상할 때 여리고 성에서는 라합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려워하여 여호수아가 보낸 두 명의 정탐꾼을 숨겨주므로 약속을 받아 그녀와 그녀의 가족이 다 살아남은 것이 생각납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라합이나 기브온 사람들이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이 귀한 은혜라 생각됩니다.  영적 전쟁에 있어서 우리가 영적 건강의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위협 속에서 우리의 살 길은 오직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만 의지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영적 전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브온 사람들의 묘한 꾀에 넘어간 사실을 알게 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은 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여호수아 9:16-17, 현대인의 성경).  우리도 알게(듣게)된 것이 진정 사실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을 확인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이 문제에 대해서 여호와께 물어보지도 않은 채" 기브온 사람들과 평화 조약을 맺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은 이 일로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에게 원망을 받았습니다(여호수아 9:14-18, 현대인의 성경).  교인들이 교회 지도자들을 원망하는 타당한 이유도 있습니다.

 

비록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은 하나님께 물어보지도 않고 또한 사실을 확인도 하지 않은 체 기브온 사람들의 꾐에 넘어가 그들과 평화 조약을 맺었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들과 엄숙히 맹세한 것을 건드리지 않았고 또한 기브온 사람들에게 맹세한 맹약(약속)을 어기지 않았습니다(여호수아 9:3-20, 현대인의 성경).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교회 지도자들이 잘못하고 실수하여 비록 교인들에게 원망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또한 교회 지도자들을 속인 자들에게 한 약속도 어기지 말고 지켜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이웃을 속인 죄를 죄로 여기지 않을 정도로 양심이 마비되어 있고 거짓말에 능숙한 교인들은 그 속인 죄로 저주(속인 죄의 결과)를 받을 때에서야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면 자신의 속인 죄를 깨닫고 그 속인 죄가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참고: 여호수아 9:2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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