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남편)를 사랑하라.”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를 사랑하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 다른 신을 섬기고 우상에게 제물 ” 을 드리는 영적으로 간음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 여전히 ” “ 사랑하 ” 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 나 여호와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네 아내를 사랑하라 ”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호세아 3: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마태복음 5 장 31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 누구든지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는 사람은 아내로 간음하게 하는 자이며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도 간음하는 자이다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이 생각난 이유는 아마도 이 말씀이 주로 우리가 생각하는 이혼의 합당한 사유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즉 , “ 부부 중 한 사람이 혼외정사를 저질렀다면 그는 혼인서약을 파기한 것이므로 결혼관계도 이미 파기된 것 ”( 인터넷 ) 이기에 이혼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신랑되신 주님께서는 계속 반복적으로 영적으로 간음하는 , 그래서 주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 참고 : 마태복음 6:24; 누가복음 16:14) 신부된 교회인 우리를 “ 여전히 ” “ 사랑하 ” 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 호세아 3:1,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신실하지 못하더라도 ,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 주님은 자기를 부인할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 디모데후서 2:13,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