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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외식하는 교계 지도자들이 견고하게 구축해 놓은 종교적 주도권과 형식주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강력한 '회개의 메시지' 앞에 철저히 무너져 내려야 합니다.

외식하는 교계 지도자들이 견고하게 구축해 놓은 종교적 주도권과 형식주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강력한 ' 회개의 메시지 ' 앞에 철저히 무너져 내려야 합니다 .         “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 요한복음 1:19-28).     (1)    저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 장 19-28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왜 “ 바리새인들이 ”(24 절 ) “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19 절 ) 을 세례 요한에게 보내서 “ 네가 누구냐 ”[Σ ὺ τίς ε ἶ ( 쉬 티스 에이 ?) ](19 절 )...

“Lord, please leave it as it is this year also.”

“Lord, please leave it as it is this year also.”           “Then He told this parable: A man had a fig tree planted in his vineyard, and he came seeking fruit on it and found none. So he said to the keeper of the vineyard, ‘For three years now I have come looking for fruit on this fig tree and have found none. Cut it down. Why should it use up the soil?’ And he answered him, ‘Sir, leave it alone this year also, until I dig around it and put on manure. Then if it bears fruit next year, well and good; but if not, you can cut it down’” (Luke 13:6–9).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Jesus’ words in Luke 13:6–9, the parable of the barren fig tree, under the title: “Lord, please leave it as it is this year also.”   (a)     First, I became curious about the connection between this parable in Luke 13:6–9 and the passage I meditated on yesterday morning, Luke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