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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보잘것없는 저 같은 죄인의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나눔 사역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보잘것없는 저 같은 죄인의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나눔 사역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         “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 누가복음 13:18-19).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3 장 18-19 절 말씀을 읽을 때 제일 먼저 ‘ 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18 년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몸이 굽어펴지 못하던 여자를 고쳐주신 사건 (10-13 절 ) 이후 회당장과의 대화를 하신 다음에 (14-17 절 )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일까 ?’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a)    “ 예수님은 16 절에서 이 여자를 ‘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아브라함의 딸 ’ 이라고 부르셨습니다 .   즉 , 이 치유는 단순히 병을 고친 것이 아니라 , 사탄의 통치 아래 있던 영혼을 하나님 나라의 통치 안으로 빼앗아 오신 ' 영적 전쟁 ' 이었습니다 . 이 사건을 통해 ‘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사탄의 결박을 풀고 자유를 주는 역동적인 통치다 ’ 라는 것을 먼저 보여주신 후 , 곧바로 ‘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 라며 비유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 인터넷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