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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대로만 이뤄질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대로만 이뤄질 것입니다. 야곱의 아버지 이삭이 나이가 많아서 눈이 어두워 잘 볼 수 없었을 때 맏아들 에서를 축복하려다가 속임을 당해 작은 아들 야곱을 축복했는데(창세기 27:1-29, 현대인의 성경), 요셉의 아버지 야곱도 나이가 많아 이미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했을 때(48:10, 현대인의 성경) 요셉의 장남인 므낫세의 머리에 오른손을 얹기보다 차남인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 얹고 축복했습니다(14-15절,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요셉이 아버지 야곱의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아 아버지의 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그 손을 잡으며 "아버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이 아이가 장남입니다. 오른손을 이 아이의 머리 위에 얹으십시오"라고 했지만 야곱은 거절했습니다. 야곱은 의도적으로 요셉의 차남인 에브라임의 머리에 자기의 오른손을 얹고 축복한 것입니다. 야곱의 아버지 이삭은 장남 에서를 축복하려다가 속임을 당해 차남 야곱을 축복했었는데, 그 야곱은 의도적으로 요셉의 차남인 에브라임을 축복한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창세기 48장 19절 말씀입니다: "얘야, 나도 알고 있다. 므낫세도 한 민족의 조상이 되어 크게 되겠지만 그의 동생은 그보다 더 크게 되어 그 후손이 여러 민속을 이룰 것이다." 야곱이 요셉에게 한 말을 생각할 때 창세기 22장 25장 23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녀(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두 국민이 네 뱃속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태중에서 나누어질 것이니 한 민족이 다른 민족보다 강할 것이며 형이 동생을 섬기리라'"(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은 형 에서가 동생 야곱을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이삭은 장남 에서를 축복하려고 했지만 결국에 가서는 야곱을 축복했습니다. 요셉은 야곱이 장남 므나셋를 오른손을 얹고 축복하길 원했지만 야곱은 의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