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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우리는 하나님의 지시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시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돌아간 후에 주님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고 한다 .   너는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난 가서 나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거기서 기다려라 ” 하고 말했습니다 .   그래서 요셉은 밤에 아기 예수님과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었습니다 .   이는 주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바 “ 내가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러 내었다 ”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었습니다 ( 마태복음 2:13-1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여 딴 길로 자기 나라로 돌아간 동방 박사들처럼 요셉도 주님의 지시에 순종하여 아기 예수님과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데리고 이집트로 간 것을 생각할 때 저는 하나님의 지시에 우리는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특히 헤롯왕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을 때 동방 박사들이나 요셉이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한 사실을 묵상할 때 예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이려고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지시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것입니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2가지를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2가지를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헤롯왕은 동방에서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의 별을 보고 경배를 드리러 왔다고 박사들이 왔다고 하는 말을 듣고 몹시 근심하였으므로 두 가지 질문을 두 그룹의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 : (1)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 그리스도가 어디서 난다고 하였소 ?”   (2) 동박에서 온 박사들에게는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캐물었습니다 .   그 결과 헤롯왕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을 통해 그리스도가 유대 베들레헴에서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동박에서 온 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도 알려 주시오 .   그러면 나도 가서 아기에게 경배하겠소 ” 하고 말했습니다 ( 마태복음 2:1-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2 가지를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1) 분명히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 유대인의 왕 ”(2 절 ) 으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드리러 왔다고 말했는데 헤롯왕은 그 “ 유대인의 왕 ” 을 가리켜 “ 그리스도 ”(4 절 ) 라고 칭했습니다 .   이것은 저에겐 좀 흥미로운 이유는 헤롯왕이 말한 “ 그리스도 ” 란 의미는 구약성경에서 “ 기름부음을 받은 자 ” 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의 메시아란 단어의 헬라어로서 그저 아기 예수님이 “ 유대인의 왕 ” 이란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은 “ 대제사장 ”( 히브리서 2:17; 4:14) 과 “ 그 선지자 ”( 신명기 18:18) 란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   그 말은 저는 헤롯왕은 구약성경에서 선지자들이 장차 오신 메시야 , 즉 그리스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