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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뇌물은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만듭니다.'

'뇌물은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만듭니다.' 모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님을 묶어서 끌고 가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을 때 예수님을 팔아 넘긴 가룟 유다는 예수님에게 사형 선교가 내린 것을 보고 뉘우쳐 은화 30 개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며 “ 내가 죄 없는 사람을 죽이려고 팔았으니 정말 큰 죄를 지었소 ” 하였습니다 .   그러자 그들은 “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소 ?   당신이 알아서 할 일이오 ” 하고 대답하였습니다 .   결국 유다는 그 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나가서 목매달아 자살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27:2-5, 현대인의 성경 ).   신명기 27 장 25 절 새 번역 말씀입니다 : “' 뇌물을 받고 죄 없는 사람을 죽이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 하면 , 모든 백성은 ' 아멘 ' 하십시오 .”   신명기 16 장 19 절 새 번역 말씀입니다 : “…   뇌물은 …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만듭니다 .”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 “ 나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죽지만 나를 파는 사람에게는 불행이 닥칠 것이다 .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 마태복음 26:24, 현대인의 성경 ).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했던 ( 마태복음 26:59, 현대인의 성경 ) 모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이 성전을 모독한 죄 (61 절 ) 와 신성을 모독한 죄 (63-65 절 ) 로 죽이기로 합의하였습니다 .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묶어서 끌고 가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27:1-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이신데 ( 고린도후서 5:21) 그들은 예수님을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 하는 죄인으로 여겨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   분명히 신명기 19 장 10 절은 “…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 …”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그들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사형수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   고린도후서 5 장 21 절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우리 마음 속으로라도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단정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마음   속으로라도   “ 죄   없는   사람 ” 을   “ 죄인 ” 으로   단정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인 “ 내가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 ” 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었다면 우리는 “ 죄 없는 사람 ” 을 “ 죄인 ” 으로 단정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2:7,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어쩌면 우리는 아직도 그 예수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인 “ 너희가 성경과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 있 ” 으므로 ( 참고 : 22:29, 현대인의 성경 ) 우리 마음 속으로라도 “ 죄 없는 사람 ” 을 “ 죄인 ” 으로 단정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