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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내가 근심하고 불안해” 할 때 ...

“내가 근심하고 불안해” 할 때 ... “ 내가 근심하고 불안해 ” 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저를 강하게 붙들어 주시고 주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제 마음의 평강을 주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에스겔 3:14,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은 강하시니 ...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은 강하시니 ...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은 강하시니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의 원한을 풀어 주시사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원수들에게는 불안을 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50:34,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영혼이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기를 거절할 정도로 괴로워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기를 거절할 정도로 괴로워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 밤새도록 주님을 찾고 기도하면서 우리의 영혼이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기를 거절할 정도로 괴로워할 수 있습니다 .   그 때 우리는 불안하여 근심하며 우리 마음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질문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 주님이 나를 이 환난 가운데서 건져 주실까 ?   주님이 다시는 내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까 ? 나에 대한 주님의 사랑이 영원히 사라진 것일까 ?   주님의 약속은 영원히 무산된 것일까 ?   주님이 나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잊으신 것일까 ? 등등 ( 참고 : 시편 77:2-4, 7-9, 현대인의 성경 ).

주님 안에서 안전함을 누려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안전함을 누려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아무리 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건져주실 것을 믿기에 ( 구원의 확신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앞으로 나아갑니다 .   그가 이렇게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 안에서 안전함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내 영혼은 위로 받기를 거절합니다.

내 영혼은 위로 받기를 거절합니다. 불안과 근심으로 내 심령이 상하고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을 때에  내 영혼은 어느 누구의 위로 받기를 거절합니다 .   그 이유는 나는 오직 주님을 찾으며  하나님께 부르짖고 싶기 때문입니다 ( 시편 77:1-4).

낙심하며 불안해 할 때

낙심하며 불안해 할 때 우리가 낙심하며 불안해 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찾기에 " 갈급 " 하며  우리의 영혼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 갈망 " 해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여전히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찬송할 것입니다 ( 시편 42:1-5).

나의 모든 소원은 주님 앞에 있습니다.

나의 모든 소원은 주님 앞에 있습니다.   "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 " 고  "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 " 감당할 수 없 " 는 " 무거운 짐 같 " 을 때 , " 내가 피곤하여 심히 상하였 " 고 내 "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 " 면서  비록 하나님이 분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시고  징계하시는 것 같이 생각될지라도  " 나의 모든 소원은 주 앞에 있 " 으며  " 나의 탄식이 주 앞에 감추이지 " 않습니다 ( 시편 38:1, 3-4, 8-9).

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둘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둘 것입니다. 내가 낙심하며 불안해 할 때  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둘 것입니다 .   그리하므로  하나님께서 나타나 ( 임재하여 )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할 것입니다 ( 시편 42:5, 11; 43:5).

낙심하고 불안해 할 때

낙심하고 불안해 할 때  내가 낙심하고 불안해 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을 찾기에 갈급하고  하나님을 그리도 갈망하는데  하나님은 나를 잊으신 것 같고  하나님은 나를 버리셨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   그 때 나는 내 영혼에게 말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  ' 제임스야 ,  너는 왜 낙심하며  왜 네 속에서 불안해 하느냐 .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임재하시사  나를 도와 주실 것입니다 .   그러므로 나는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할 것입니다 ( 시편  42, 43 편 ).

우리의 생각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내 자신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지금 내 자신의 영적 상태가 어떠한지를 좀 알 수가 있습니다 .   만일 지금 내가 이런 저런 걱정과 염려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지 ,  또는 미래에 대한 불안한 생각들을 하고 있던지 하면  지금 나의 영적 상태는 연약함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77 편 7-10 절 ).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상황을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는 것은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명철을 의지 하지 말고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 잠언 3:5-6). 그리고 보는데로 행하지 말고  믿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 고린도후서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