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36: हमें अपने दिनों को गिनना सिखाएं [ भजन संहिता 90 पर मनन ] इंग्रिड बर्गमैन नाम की एक अभिनेत्री थीं। वे * फॉर हूम द बेल टोल्स *, * द एथ गॉस्पेल * और * गैसलाइट * जैसी फिल्मों के लिए मशहूर हुईं , और उनकी एक्टिंग की हमेशा बहुत तारीफ़ हुई। मूल रूप से स्वीडन की रहने वाली बर्गमैन ने यूरोप में नाम कमाने के बाद हॉलीवुड का रुख किया , ताकि और भी बड़ी कामयाबी हासिल कर सकें। वहाँ उन्होंने कई फिल्मों में काम किया और दो अकादमी अवॉर्ड जीते। शायद ही उनके जैसी कोई और महान अभिनेत्री रही हो। लेकिन , अपनी कामयाबी के शिखर पर पहुँचने के बाद , उस महान अभिनेत्री ने कहा : " ओह हॉलीवुड ! ओह सिल्वर स्क्रीन ... कितना वीरान , कितना बेकार ..." उन्होंने एक मशहूर फिल्म डायरेक्टर से शादी करने के लिए अपने पति और बेटी को छोड़ दिया , लेकिन जल्द ही उन्हें तलाक का सामना करना पड़ा। इसके बाद उन्होंने कई और पुरुषों से शादी की। फिर एक...
고난당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 이사야 53 장 1-5 절 ] C. S. 루이스가 쓴 “The Problem of Pain”( 고통의 문제 ) 라는 책 제목이 생각납니다 . 우리는 이 고통의 문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 저는 고통의 문제를 한 4 가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 (1) 육체의 고통 , (2) 마음의 고통 , (3) 정신의 고통 , (4) 영혼의 고통 . 그리고 저는 제 주위에 지금 육체의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할 때 특히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그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또한 저는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할 때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입어 용서하지 못할 정도로 고통을 겪고 있는 그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저는 정신의 고통을 생각할 때 특히 정신질환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정신의 고통에서 하루 속히 건져 주시길 기원합니다 . 특히 저는 베드로전서 5 장 10 절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 “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 저는 영혼의 고통을 생각할 때 특히 시편 22 편 1 절 말씀과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 마 27:46).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거절당하였거나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이나 느낌을 갖는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느 누구의 위로도 거절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참고 : 시 77:2).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고통을 겪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