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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엄마잖아"

“ 엄마잖아 ”         “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 ( 데살로니가전서 2 장 7-8 절 ).     오늘 어머니 주일 ( 날 ) 을 맞이하기에 앞서 저는 지난 주 목요일 점심 때 부모님이 집에 내려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   어머님이 아주 맛있다고 말씀하신 냉면을 한국 마켓 안에 있는 Food court 에서 맛있게 식사하였습니다 .   그 날 차 안에서 저는 어머님과 대화를 했을 때 어머님께서는 저에게 “ 엄마잖아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제가 이해한 바로는 어머님께서 그리 말씀하신 이유는 어머님의 저의 어머님으로서 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기에 ‘ 주기 ’(giving) 를 기뻐하시되 그 날 점심 식사도 식사비를 내리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   저는 그 날 오후에 오늘 어머니 주일 설교를 생각하였을 때 제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 엄마잖아 ” 를 그대로 설교 제목으로 삼고 싶어졌습니다 .   여기서 한국어 “ 엄마잖아 ” 란 의미가 무엇입니까 ?   상황에 따라 크게 3 가지 맥락으로 해석이 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중에 한 가지 의미만 나누고 싶습니다 : ‘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의 표현 : 자녀가 미안해하거나 힘들어할 때 , 엄마가 " 괜찮아 , ( 내가 네 ) 엄마잖아 " 라고 말하며 안심시키는 용도로 쓰입니다 [ 의미 : " 엄마니까 당연히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어 ."   뉘앙스 : 포용 , 희생 , 따뜻한 유대감 ]( 인터넷 ).   저는 “ 엄마잖아 ” 를 생각하였을 때 구약 성경에서 “ 어머니 ” 라...

"폭싹 속았수다"("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라는 드라마를 본 후 사랑하는 아내와 나눈 대화를 기억하면서 ...

  요즘 저희 부부가 Netflix를 통해 보고 있는 한국 드라마는 바로 "폭싹 속았수다"("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입니다. 한국어 제목의 의미는 제주도 방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이고, 영어 제목의 의미는 "인생에서 고난을 맞이했을 때"라고 합니다(인터넷). 어제 금요일 밤에 저희 부부는 그 드라마 5부를 보았는데 저희는 '어머님의 마음(심정)'을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이 세상을 떠난(잠든)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 수정이가 생각났습니다. 어떻게 어린 5명의 딸들을 이 세상에 두고 수정이가 떠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과 더불어 5년 동안 암투병했던 그 기간이 하나님께서 그녀로 하여금 사랑하는 다섯 딸들을 이 세상에 두고 떠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녀의 마음을 준비시켜주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 사랑하는 아내에게 그리 나눴습니다. 그리했을 때 제 아내는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 신정이가 생각났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아내는 약 2년 전에 4명의 자녀들 중에 둘째 딸을 마음에 준비할 겨를도 없이 갑자기 떠나보낸 신정이의 마음을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 아내도 저희 부부 첫째 딸인 주영이를 먼저 떠나보냈기에 더욱더 신정이가 생각난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어미의 심정은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만이 온전히 아실 것입니다. 어느 누가, 심지어 그녀의 남편인 아버지도 충분히 그 어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비록 저 같이 자식을 먼저 떠난 보낸 아버지의 마음도 숨넘어갈 정도록 괴로웠지만 서두요). 이렇게 사랑하는 식구의 위기나 죽음은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지를 조금이마나 절실하게 깨닫게 되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의 연약함은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기회입니다! 인생에서 고난을 맞이했을 때 사랑의 어머님은 수고 많으셨습니다! https://youtu....

예수님을 닮지 못한 세상적인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주님의 사랑으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을   닮지   못한   세상적인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주님의   사랑으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야고보와 요한이라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   그 두 형제의 아버지는 세베대였고 그들의 어머니는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예수님께 와서 절하며 그녀가 원하는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그녀는 예수님에게 “ 저의 이 두 아들을 주님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 하나는 주님의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 하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 마태복음 20:20-21, 현대인의 성경 ).   왜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예수님에게 그리 부탁을 드렸을까요 ?   물론 그녀는 자기가 예수님께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었기에 그리 부탁한 것이지만 (22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녀의 궁극적인 의도는 자기의 두 아들이 크게 되고 으뜸이 되길 원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녀의 말을 듣고 ( 그녀의 아들인 야고보와 요한을 뺀 ) 화를 내는 열 제자들에게 “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게 되고 싶은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 싶은 사람은 남의 종이 되어야 한다 ”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6-27 절 ,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는데 (28 절 )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그녀의 두 아들이 섬김을 받길 원했던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을 닮지 못한 세상적인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주님의 사랑으로 자식을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저희 부부가 식탁에서 식사할 때 음식을 마루 바닥에 던지면 곧장 주어 먹습니다 .   어제도 저희 부부가 식탁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데 강아지 루나가 자기도 먹을 것을 달라고 자기 밥그릇을 자기 발로 자꾸만 차서 소리를 냈습니다 .   그래서 아내가 음식을 그 밥그릇에 넣어 주니까 우리 집 강아지 루나는 꼬리를 흔들면서 좋아서 신나게 잘 먹었습니다 .   “ 자녀들의 빵을 빼앗아 개에게 던지는 것은 옳지 않다 ” 는 주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악한 귀신이 들린 딸의 어머니는 예수님에게 “ 주님 , 맞습니다 .   그러나 개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 하고 대답했습니다 .   그 말을 들으신 예수님은 “ 정말 네 믿음이 크구나 !   네 소원대로 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고 “ 그러자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귀신 들린 딸이 나았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22-2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