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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can be healed only by experiencing and resting in the embrace of God who holds us—the existential grace of God.

 Thanks to my beloved son Dillon, I was even led to reflect on the theological perspective of Professor John Frame—who, in my view, is a remarkably well-balanced theologian and was my professor at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particularly his perspective on areas such as the family, the church, and the workplace. ------------ "Ultimately, Professor John Frame's central conclusion is that the insecurity within the family cannot truly be healed by any worldly psychology or communication technique. It can be healed only by experiencing and resting in the embrace of God who holds us—the existential grace of God." John Frame's Christian Ethics and the Triperspectival Approach Professor John Frame's Christian ethics is characterized by applying his central theological methodology—Triperspectivalism—to the field of ethics. He teaches that ethical decision-making should never be based on a single criterion alone. Rather, Christians must consider three biblical perspec...

총체적 칭의론 (35) (로마서 5장 12-21절)

총체적 칭의론 (35)         [ 로마서 5 장 12-21 절 ]       오늘은 마지막으로 “ 총체적 칭의론 ” 이란 대주제 아래 9 가지 소주제 중에 “ 칭의 의 확증 ” 이란 9 번째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8-21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우리가 지난 주에 “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 ”(14 절 ) 인 첫째 아담과 실제로 오실 자이신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다른 점을 로마서 5 장 15-17 절 말씀 중심으로 3 가지로 이미 묵상했습니다 .   오늘은 첫째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같은 점을 로마서 5 장 18-21 절 말씀 중심으로 3 가지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   로마서 5 장 18 절 말씀입니다 : “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     여기서 “ 한 범죄 ” 란 인류의 시조인 첫째 아담이 범한 죄로서 그 한 범죄란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인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 창 2:17 상 ) 는 말씀을 불순종하여 그 열매를 먹은 것 (3:6) 을 가리킵니다 .   이 아담의 “ 한 범죄 ” 로 말미암아 “ 많은 사람 ”, 즉 첫째 아담에게 속한 ‘ 모든 사람 ’( 온 인류 ) 이 정죄에 이르렀습니다 .   그와 “ 같이 ”( ὡ ς)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 한 의로운 행위 ” 인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까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심으로 ( 참고 : 빌 2:8) 말미암아 “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 ” 습니다 ( 롬 5:18).   여기서 “ 많은 사람 ” 이란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 모든 사람 ’ 을 가리킵니다 .   ...

총체적 칭의론 (35)

총체적 칭의론 (35)     [ 로마서 5 장 12-21 절 ]   A.   A. 오늘은 마지막으로 “ 총체적 칭의론 ” 이란 대주제 아래 9 가지 소주제 중에 “ 칭의의        확증 ” 이란 9 번째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8-21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함 . 1.     우리가 지난 주에 “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 ”(14 절 ) 인 첫째 아담과 실제로 오실 자이신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다른 점을 로마서 5 장 15-17 절 말씀 중심으로 3 가지로 이미 묵상했음 . a.     오늘은 첫째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같은 점을 로마서 5 장 18-21 절 말씀 중심으로 3 가지로 묵상하고자 함 .   B  B. ( 롬 5:18) “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 1.     여기서 “ 한 범죄 ” 란 인류의 시조인 첫째 아담이 범한 죄로서 그 한 범죄란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인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 창 2:17 상 ) 는 말씀을 불순종하여 그 열매를 먹은 것 (3:6) 을 가리킴 . a.     이 아담의 “ 한 범죄 ” 로 말미암아 “ 많은 사람 ”, 즉 첫째 아담에게 속한 ‘ 모든 사람 ’( 온 인류 ) 이 정죄에 이르렀음 . (1)   그와 “ 같이 ”( ὡ ς)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 한 의로운 행위 ” 인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까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심으로 ( 참고 : 빌 2:8) 말미암아 “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 ” 음 ( 롬...

총체적 칭의론 (34) (로마서 5장 12-21절)

총체적 칭의론 (34)         [ 로마서 5 장 12-21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란 대주제 아래 로마서 1 장 18 절부터 5 장 11 절까지 8 가지 소주제를 이미 묵상을 했습니다 : (1) 칭의의 필요성 ( 우리 모두가 칭의가 필요함 ), (2) 칭의의 근원 ( 성부 하나님 ), (3) 칭의의 근거 ( 성자 예수님과 그분의 보혈 ), (4) 칭의의 통로 ( 믿음을 통해서 ), (5) 칭의의 보편성 ( 모든 믿는 자는 다 칭의를 받음 ), (6) 칭의의 목적 (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심와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다하시고자 ), (7) 칭의의 예증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다윗을 예를 들어서 증언함 ), (8) 칭의의 결과 [ 화평을 누림 (5:1),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함 (11 절 )].   그리고 나서 우리가 “칭의의 확증” ( 확실하게 증거를 보여줌 ) 이라는 아홉 번째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2-21 절 말씀을 묵상하기 시작했습니다 .   우리가 지난 주에는 로마서 5 장 13-14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 아담은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14 절하 ) 라는 말씀도 묵상했었습니다 .   즉 , 아담은 “ 오실 자 ” 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지 실제가 아닙니다 .   다시 말하면 , 모형인 아담과 실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점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은 그 다른 점을 먼저 로마서 5 장 15-17 절에서 말씀하고 있고 , 그 다음에 같은 점을 18-21 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다음 주에 묵상 ).   오늘은 로마서 5 장 15-17 절 말씀 중심으로 오실 자의 모형인 아담과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다른 점 3 가지를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   로마서 5 장 15 절 ...

총체적 칭의론 (34) (롬 5장 12-21절)

총체적 칭의론 (34)         [ 로마서 5 장 12-21 절 ]       A.   A.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란 대주제 아래 로마서 1 장 18 절부터 5 장 11 절까지 8 가지        소주제를 이미 묵상을 했음 : 1.     (1) 칭의의 필요성 ( 우리 모두가 칭의가 필요함 ), (2) 칭의의 근원 ( 성부 하나님 ), (3) 칭의의 근거 ( 성자 예수님과 그분의 보혈 ), (4) 칭의의 통로 ( 믿음을 통해서 ), (5) 칭의의 보편성 ( 모든 믿는 자는 다 칭의를 받음 ), (6) 칭의의 목적 (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심와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다하시고자 ), (7) 칭의의 예증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다윗을 예를 들어서 증언함 ), (8) 칭의의 결과 [ 화평을 누림 (5:1),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함 (11 절 )].   B B. 그리고 나서 우리가 “칭의의 확증” ( 확실하게 증거를 보여줌 ) 이라는 아홉 번째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2-21 절 말씀을 묵상하기 시작했음 : 1.     우리가 지난 주에는 로마서 5 장 13-14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 아담은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14 절하 ) 라는 말씀도 묵상했었음 . a.     즉 , 아담은 “ 오실 자 ” 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지 실제가 아님 .   다시 말하면 , 모형인 아담과 실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점과 다른 점이 있음 .   (1)   사도 바울은 그 다른 점을 먼저 로마서 5 장 15-17 절에서 말씀하고 있고 , 그 다음에 같은 점을 18-21 절에서 말씀하고 있음 ( 다음 주에 ...

총체적 칭의론 (33) (롬 5장 12-21절)

총체적 칭의론 (33)       [ 로마서 5 장 12-21 절 ]     A.   A. 우리가 지난 주에 로마서 5 장 12 절 말씀을 묵상했음 : “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1.     인류 시조의 아담 한 사람이 범죄하므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왔음 . a.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해서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었음 .   그 결과 사망이 이 세상에 들어왔음 . (1)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 이르렀음 .   그래서 우리 육체 ( 몸 ) 도 영과 분리되어 흙으로 돌아가고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영원히 죽음에 이르게 되는 불 못인 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음 . (a)   그러므로 우리는 꼭 칭의를 받아야 함 .   그래야 우리가 영생에 이를 수 있음 . (i)            아담도 하나님께 칭의를 받았음 ( 하나님께서 그에게 가죽옷을 입혀주셨음 ).   그러므로 아담은 영원한 형벌을 받아 지옥에 간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된 것임 .   B. B. 오늘은 로마서 5 장 13-14 절 말씀을 묵상하면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함 : “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