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에게 “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할 수 있느냐 ?” 하고 말씀하십니다 . 주님은 우리에게 “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할 수 있느냐 ?” 하고 말씀하십니다 . 그것은 주님에게 돌아갈 십일조와 예물을 가리킵니다 . 그런데 주님의 것을 도둑질하고서도 우리는 “ 우리가 어떻게 주 ( 님 ) 의 것을 도둑질하였습니까 ?” 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 참고 : 말라기 3:8, 현대인의 성경 ).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라. 그러면 나도 너희에게 돌아가겠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 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와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는 계명대로 살지 않는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라 . 그러면 나도 너희에게 돌아가겠다 ” 고 하셨지만 우리는 “ 우리가 어떻게 돌아가야 합니까 ?” 하고 묻고 있습니다 ( 참고 : 말라기 3:7; 마태복음 22:37, 39,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래서 우리에게 “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다 ” 고 말씀하시는데도 우리는 ‘ 주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 하고 의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참고 : 말라기 1:2, 현대인의 성경 ).
벌레와 구더기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 벌레와 구더기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서서 감히 의롭다고 주장할 수 있으며 어떻게 깨끗할 수 있겠습니까 ? ( 참고 : 욥기 25:4-5,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이러한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하셨고 ( 히브리서 9:22, 현대인의 성경 ) 또한 의롭다고 하셨습니다 ( 로마서 4:5, 현대인의 성경 ).
자녀 양육 ,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 마노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주여 구하옵나니 주께서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우리에게 다시 오게 하사 우리가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우리에게 가르치게 하소서 하니 ”( 사사기 13장 8절). 저는 가정에 관하여 생각할 때 제일 우선시하는 것은 부부 관계입니다 . 주님 중심된 부부 , 그리스도를 본받는 부부로 세움을 받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합니다 . 그 다음엔 부모와 자녀와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저는 지금도 또한 앞으로도 어떻게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지란 고민은 끝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한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을 어느 누구보다 제일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 그러므로 저는 세 자녀들을 기도로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면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 참고 : 행 16:6-10) 자녀를 계속해서 돕고자 합니다 . 그 핵심 원리의 구체적인 작은 원리는 자녀가 우리 부모에게 도움을 청할 때 이것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 자녀를 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선 우리 부모가 먼저 자녀가 도움을 청할 때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겠지만 서두요 . 오늘 본문 사사기 13 장 8 절을 보면 마노아란 사람의 기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 마노아란 사람은 바로 그 유명한 이스라엘의 사사인 삼손의 아버지입니다 . 마노아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고 있었을 때 (2 절 ) 하나님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서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3 절 )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 그리고 나서 하...
부부 관계에서 살인과 자살 소식을 접한 후 오늘 여기 미국 남가주에 있는 한 한인 교회에서 전도사님이 부인과 어린 자녀를 살해라고 자살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 이 소식을 밑에 미주한인일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음 ). " 한인 대형 교회에서 전도사로 근무하고 있는 50 대 한인 목회자가 부인과 어린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 가디나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3 일 한인 남성 정모 (51) 씨가 부인과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족 살해 및 자살 사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 가디나 지역 D 교회 출석 교인들에 따르면 이 교회에서 전도사로 근무하던 정모씨가 지난 3 일 저녁 가디나의 자택에서 부인과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가족과 함께 숨진 정 전도사는 1.5 세로 영어권이며 청년 시절부터 20 년 넘게 D 교회에 출석했으며 , 몇년 전 중고등부 전도사로 부임해 영어권 2 세들의 교육을 담당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 지난 1977 년 설립된 D 교회는 사우스베이 지역의 한인들이 많이 출석하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 대형교회 중 하나다 . 현재 정 전도사가 어떤 상황에서 부인과 자녀를 살해하고 자살했는지 동기와 사건 상황 등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 주변에 따르면 정 목사가 가정불화 등으로 이번 사건을 벌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현재 경찰은 이번 사건의 동기와 당시 상황 등에 대해 다각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교회에서 시무하던 교역자의 일가족이 살해 ·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