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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우리를 위협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를 위협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들은 우리 몸은 죽여도 우리 영혼은 죽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우리 영혼과 우리 몸을 지옥에서 다 멸망시킬 수 있으신 주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0:26, 28,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더 이상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걸어가야 할지 아니면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을 걸어가야 할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멸망에 이르는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본다 할지라도 생명에 이르는 작은 문과 좁은 길을 믿음으로 선택하여 그 문으로 들어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그 길을 신실하게 걸어가야 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7:13-14; 열왕기상 18:21, 현대인의 성경 ; 신명기 2:27; 5:32; 17:11, 20; 28:14).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     하나님의 말씀이 “ 두 번째로 ” 요나에게 임했습니다 : “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 현대인의 성경 ) “ 너는 저 큰 니느웨성으로 가서 내가 전에 너에게 말한 대로 니느웨성의 멸망을 선포하라 ”]( 요나 3:1-2).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듭니다 : (1) 첫 번째로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을 때 불순종한 요나에게 (1:1-3)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셨습니다 .   사명감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저 같은 목사가 불순종하고 또 불순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주님은 저에게 수 없이 많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    시편 139 편 17-18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 [ 주님의 사랑과 은혜 ( 저에게 적용 )] 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   (2) 하나님의 말씀이 “ 두 번째로 ” 요나에게 임했다는 말씀을 묵상할 때 “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 예레미야 33:1) 는 말씀도 함께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할 때 저는 저에게 수 없이 많은 기회를 주시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그 때 그 때마다 저에게 1987 년 5 월 승리장로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강사 목사님을 통해 주신 오병이어 ( 예수님께서 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