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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can be healed only by experiencing and resting in the embrace of God who holds us—the existential grace of God.

 Thanks to my beloved son Dillon, I was even led to reflect on the theological perspective of Professor John Frame—who, in my view, is a remarkably well-balanced theologian and was my professor at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particularly his perspective on areas such as the family, the church, and the workplace. ------------ "Ultimately, Professor John Frame's central conclusion is that the insecurity within the family cannot truly be healed by any worldly psychology or communication technique. It can be healed only by experiencing and resting in the embrace of God who holds us—the existential grace of God." John Frame's Christian Ethics and the Triperspectival Approach Professor John Frame's Christian ethics is characterized by applying his central theological methodology—Triperspectivalism—to the field of ethics. He teaches that ethical decision-making should never be based on a single criterion alone. Rather, Christians must consider three biblical perspec...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와 자매이며 어머니이다 ”( 마태복음 12:50, 현대인의 성경 ).

그 사람의 행위가 자기 머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 사람의 행위가 자기 머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자기 형제의 불행을 만족스러운듯이 바라보거나 그가 고난을 당할 때 기뻐하며 우쭐대면서 그의 재물에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가 행한 대로 반드시 갚아 주실 것입니다 .   그 사람의 행위가 자기 머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 참고 : 오바댜 1:12-15, 현대인의 성경 ).

담보나 보증의 함정을 경계해야 합니다.

담보나 보증의 함정을 경계해야 합니다 . 우리는 담보나 보증의 함정을 경계해야 합니다 .   우리는 이웃뿐만 아니라 심지어 식구들을 위해 담보하거나 그들의 빛 보증을 서는 것을 될 수 있는 데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만일 우리가 하는 수없이 담보나 보증의 함정에 빠졌으면 우리는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 새가 그물을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그 담보나 보증의 함정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 이웃이나 식구들에게 속히 가서 겸손한 태도로 우리가 보증 선 것을 취소시켜 달라고 부탁하여 가능한 한 거기서 빠져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 참고 : 잠언 6:1-5, 현대인의 성경 ).

성령님은 진실을 통해 우리의 관계에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을 하게 만듦으로 형제의 사랑을 발전시키십니다.

성령님은 진실을 통해 우리의 관계에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을 하게 만듦으로 형제의 사랑을 발전시키십니다.  이스라엘 왕의 오해는 충분히 시리아 ( 아람 ) 왕과 전쟁을 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 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는 말을 듣고 그 왕에게 전갈을 보내므로 결국 이스라엘 왕의 오해가 시리아 왕과 전쟁으로 발전되지 않고 오히려 시리아 왕의 나아만 장군이 자신의 문둥병이 엘리사 선지지를 통해 깨끗이 치유를 받으므로 ( 열왕기하 5:7-8, 14, 현대인의 성경 ) 그 두 왕의 관계는 오해도 풀리고 전보다 발전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거짓의 아버지 사탄의 거짓된 영은 거짓말을 통해서라도 우리의 관계에 이런 저런 오해를 하게 만들지만 진리의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은 진실을 통해 우리의 관계에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을 하게 만듦으로 형제의 사랑을 발전시킨다고 생각합니다 .

과연 우리는 주님께 무엇을 구해야 할까요?

과연 우리는 주님께 무엇을 구해야 할까요? 나 자신을 위해 주님께서 이것 저것을 구하기보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주님의 백성 ( 자녀 )을  위해 내가 어떻게 그 형제 , 자매들을 섬겨야 하는지 하나님의 사랑과 겸손과 지혜를 구합니다 ( 참고 : 열왕기상 3:9-11, 현대인의 성경 ).

복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복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으로 형제 , 자매를 미워하므로 살인하는 교인이 있으면 그 공동체는 하나님께 모든 일에 복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 참고 : 신명기 19:13; 요한일서 3:15, 현대인의 성경 ).

마음으로라도 계속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마음으로라도 계속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성경은 " 너희는 마음으로 너희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그것 때문에 죄를 짓지 않도록 그와 맺힌 것이 있으면 풀어라 "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레위기 19:17,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우리는 미워하는 형제와 맺힌 것을 풀지 않고 있으니 마음으로라도 계속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그 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그 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를 만나고 싶을 때 만나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것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가 함께 모여 진심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밥 한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해야 합니다. 이 땅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거리낌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요한일서 2장 9-11절).

거리낌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       “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 요한일서 2 장 9-11 절 ).               거리낌이 없이 주님의 전에 올라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   거리낌이 없이 강단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싶습니다 .   양심이 가책을 느끼지 않으면서 설교를 하고 싶습니다 .   성도님들 앞에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예배를 인도하고 싶습니다 .   제 자신이 스스로 책망할 것이 없이 마음 것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             오늘 본문 요한일서 2 장 9-11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먼저 2 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그 두 가지란 첫째로 사도 요한은 대조 (comparison) 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 대조란 (1) 빛 (9, 10 절 ) 과 어두움 (9, 11 절 ), 그리고 (2) 사랑 (10 절 ) 과 미움 (9, 11 절 ) 입니다 .   둘째로 , 오늘 본문 2 장 9-11 절에서 교차대구법 (chiasm) 을 볼 수가 있습니다 .   저는 쉽게 이것을 ‘ 샌드위치 법 ’ 이라고 부릅니다 :   A    (9 절 )         ...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자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자입니다 .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자입니다 .   살인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   그는 죽음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   진정으로 영원한 생명이 있는 그리스도인은 형제를 사랑합니다 ( 요한일서 3:14-15, 현대인의 성경 ).

심수은 사모님과 이종미 자매와 제 사촌 여동생 수정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심수은 사모님과 이종미 자매와 제 사촌 여동생 수정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찬양을 드린 후 믿음의 여인들인 심수은 사모님과 이종미 자매와 제 사촌 여동생 수정이를 위해 기도케 하셨습니다: "고통과 슬픔중에 더욱 주님 의지하오니 어려움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라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새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3절 가사 중에서). https://youtu.be/myBN4HiE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