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 여인은 동전을 ' 찾아내기까지 (until she finds it)' 찾았습니다 . 하다가 안 되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 끝을 보는 집요함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 “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 누가복음 15:8-10). (1) 오늘 본문 누가복음 15 장 8-10 절은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5 장에서 말씀하신 3 가지 비유 중에 두 번째인 “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 ” 입니다 . 저는 이 “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 ” 말씀을 헬라어 ( 그리스어 ) 성경으로 읽을 때 우리가 이미 “ 잃은 양의 비유 ”(3-7 절 ) 말씀에서 묵상한 4 개의 헬라어 단어인 “ ἀ πόλλυμι”( 아폴뤼미 )( 잃다 ), “ε ὕ ρ ῃ ”( 휴레 )( 찾다 ), “Συνχάρητέ”( 쉰카레테 )( 함께 기뻐하다 ), ““μετανοο ῦ ντι”( 메타노운티 )( 회개 ) 외에 한 단어와 세 문구에 관심을 갖게 되어 그것들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그 한 단어란 한국어로는 “ 드라크마 ” 인데 헬라어로는 두 단어가 오늘 본문에 세 번이나 나옵니다 : “δραχμ ὰ ς”[“ 열 드라크마 ” 에서 “ 드라크마 ” 스 (8 절 )] 과 “δρα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