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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미련한 짓을 되풀이 하는 미련한 자

미련한 짓을 되풀이 하는 미련한 자  미련한 자는 미련한 짓을 되풀이 하되  남을 이해하려 들지 않고 자기 의견만 내세우기를 좋아하고 ,  말이 많으며 , 함부러 지껄이며 , 남을 비방하고 속이며 ,  어리석은 말을 하며 , 어리석음을 드러내며 ,  교만한 말로 화를 불러 일으키고 ,  다툼을 일으키고 , 당장 분노를 터뜨리며 ,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  온갖 잡다한 것에 눈길을 돌리며 ,  어리석음을 즐기되 자기의 어리석음을 떠벌리고 다니며 ,  아버지의 가르침을 무시하며 , 어머니를 슬프게 하며  또한 부모를 업신여기며 ,  돈 ( 물질 ) 을 닥치는 대로 써 버리며 , 가정을 파괴하며 ,  자만하며 , 지혜와 교훈을 멸시하며 , 지식을 미워하며 ,  죄를 대단치 않게 생각하고 ,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악을 행하는 것으로 낙을 삼습니다 .   이러한 " 미련한 자를 절구에 넣고 곡식과 함께 공이로 아무리 찧어 봐도  그의 미련한 것은 벗겨지지 않 " 습니다 ( 잠언 1:7, 22, 32; 10:1, 14, 18, 23; 12:16, 23;  13:16, 19; 14:1, 3, 8, 9; 15:5, 14, 20;  17:24; 18:2, 6; 20:3; 21:20; 26:10, 11; 27:3, 22; 29:9;  전도서 10:13, 14,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전도서 8:15,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전도서 8:15, 현대인의 성경).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인 이 세상입니다 ( 전도서 2:23).   사람이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며  즐거움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으며 (24 절 , 현대인의 성경 ; 3:13, 22; 5:18; 8:15),  또한 사람이 기뻐하고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습니다 (3:12).   이것은 사람의 그 사람의 몫이요 (3:22; 5:18)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요 (2:24),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3:13).   "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즐실 수 있어야 한다 "(8:15, 현대인의 성경 ).   "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9:9).

나 자신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자!

나 자신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자! 나 자신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자 :     1. 나의 모든 수고가 나에게 무슨 유익이 있는가 ? ( 전도서 1:3)   2. 내가 추구하는 희락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 (2:2)   3. 내게 지혜가 있었다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는가 ? (2:15)   4. 내가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는가 ? (2:22)   5. 지금 나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3:11)  영원히 있을 것 (3:14) 을 추구하고 있는가 ?   6. 지금 나는 내가 즐거워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 (3:22)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는 사람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는 사람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는 사람은 즐거운 마음으로 먹고 마시는 자입니다 ( 전 9:7; 참고 : 2:24).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는 사람은 정결한 삶과 기쁨의 삶을 삽니다 (9:8). 하나님께서는 기쁘시게 받는 사람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삽니다 (9 절 ; 참고 : 18:22, 5:19).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는 사람은 신적 소명을 가지고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힘을 다하여 합니다 (9:9).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까? (전도서 6장 3, 6절)

 즐 거움을 누리고 있습니까 ?     “사람이 백 명의 자녀를 낳고 장수할지라도 그가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죽어서 제대로 매장되지 못하면 낙태된 아이가 그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된다 .  …    그가 비록 천년의 갑절을 산다고 하여도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결국 다 같은 곳으로 돌아갈 뿐이다” ( 전도서  6 장  3, 6 절 ,  현대인의 성경 ).          여러분 ,  여러분은 먹고 마시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까 ?   여러분은 여러분의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고 있습니까 ?   성경은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전 3:13).   성경은 이것보다 사람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24, 8:15).   그리고 성경은 이것은 선하고 아름답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5:18).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이 선물을 누릴 수 있을 때 누려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는 먹고 싶어도 못먹고 마시고 싶어도 못마실 때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우리는 일 ( 수고 ) 을 하고 싶어도 못할 때가 분명히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 본문 전도서  6 장  3 절과  6 절을 보면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 나옵니다 .   그 불행한 사람 (1 절 ) 은 자기가 바라는 모...

화 받는 나라 (전도서 10장 16-20절)

  화 받는 나라     [ 전도서  10 장  16-20 절 말씀 묵상 ]   어제 화요일 새벽에 인터넷 뉴스를 통하여 북한의 한국 연평도 포격 도발 뉴스를 접했습니다 .   천안함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또 연평도 포격 도발로 인하여 젋은 해병대 군인 두 명과 민간인 두 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   어떻게 이런 일이 한반도에서 거듭 일어날까 생각해 볼 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북한의 지도자들이 참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   언젠가 고 황장협씨가 주장한 인터넷 기사를 읽어 보았는데 그 분의 주장은 북한의 최고 지도자인 김정일이가 죽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   어떻게 이렇게 한 사람의 지도자가 수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또한 죽이고 있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그 만큰 한 나라의 지도자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합니다 .   어느면으로 생각해 보면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그 나라의 지도자 ( 들 ) 에게 달렸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오늘 본문 전도서  10 장  16-20 절을 보면 지혜자 솔로몬 왕은  ‘ 화 받는 나라 ’ 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  16 절을 보십시오 : “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에 연락하는 이 나라여 화가 있도다 ”  (Woe to you, O land whose king was a servant and whose princes feast in the morning).    과연 어떠한 나라가 화 받는 나라입니까 ?   한  3 가지로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   첫째로 ,  다스리는 자가 없는 나라는 화 받는 나라입니다 .      ...

“한 가지 폐단” (전도서 10장 5-7절)

“한 가지 폐단”   [ 전도서  10 장  5-7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요즘  TV 를 보실 때 무슨 광고를 자주 보십니까 ?   저는 이번  11 월 2 일에 있는 미국 중간선거에 관한 광고를 자주 보게 됩니다 .   그리고 그 선고 광고들 중에 특히 한  3 가지에 관심을 좀 갖고 있습니다 .   그 세 가지는 캘리포니아 상원 선거전과 주지사 선거전 ,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Prop 19 ( 제안  19) 입니다 .   제가  Prop 19 에 관심을 갖고 광고 뿐만 아니라 뉴스를 보는 이유는 우리가 마약으로 여기는 마리화나 ( 대마초 ) 에 관련된 볍률개정안이기 때문입니다 .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선 마리화나를 합법화하여 취미로 어느 정도만 사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이번 주 뉴스를 보니까 지금 합법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한  40%  정도 ,  그리고 합법화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 한  44% 인가 였습니다 .   이  Prop 19  외에 아무래도 제가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으니까 상원이나 주지사 선거에 대한 광고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공화당 후보와 민주당 후보들의  TV 광고를 보면 이것은 거의 상호 비방과 흑색선전이 난무합니다 .   저는 오늘 여기서 여러분이 누구를 선택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시민으로서 이 캘리포니아를 앞으로 이끌 지도자들이 누구인지는 좀 알고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되서 나누는 것입니다 .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한 나라나 한 주나 바른 지도자가 세워지는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