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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짧은 말씀 묵상 (2023. 11. 6.)

짧은 말씀 묵상         주님의 구원을 갈망하는 성도는 핍박 속에서도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에 이끌림을 받는 가운데 주님의 가르침을 몹시 사랑하여 그 가르침을 실천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66-167, 170,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우리가 행하는 것을 다 보고 계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명령과 교훈을 다 지키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68,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노래하며 항상 주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는 것은 주님께서 주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시편 119:171,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명령을 따르기로 결심한 성도를 주님께서는 항상 도우십니다 ( 참고 : 시편 119:173,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성도도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   그 때에 선한 목자되신 주님은 그 길 잃은 양과 같은 성도를 찾으십니다 ( 참고 : 시편 119:176, 현대인의 성경 ; 누가복음 15:4).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1월 3일)

짧은 말씀 묵상       주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나 자신을 보고 나는 분노를 금할 수 없는가 ? ( 참고 : 시편 119:158,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모든 말씀은 진리이며 주님의 모든 의로운 계명은 영원하기에 내가 주님의 교훈을 사랑합니다 .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으로 나를 살려 주소서 ( 참고 : 시편 119:159-160, 현대인의 성경 ).   권력 있는 자들이 이유 없이 우리를 핍박해도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아무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 참고 : 시편 119:161, 16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진리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거짓된 것을 미워하고 싫어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63,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1월 2일)

짧은 말씀 묵상       비록 우리가 보잘 것없이 멸시를 당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영원하고 진실한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41-142, 현대인의 성경 ).   비록 환난과 고통이 우리에게 밀어닥친다 하여도 그 와중에 우리의 진심으로 올려드리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사 우리를 위로해 주시니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 참고 : 시편 119:143-145, 현대인의 성경 ).   비록 주님의 법과 거리가 먼 악을 추구하는 자들이 우리에게 가까이 왔다 할지라도 우리는 이른 새벽에 일어나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과 주님의 약속에 희망을 걸고 주님의 도움과 주님의 구원을 구하면서 주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46-150, 현대인의 성경 ).   비록 우리가 고통 중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영원한 진리인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오히려 주님의 약속대로 우리를 다시 살려주시길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51-154,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1월 1일)

짧은 말씀 묵상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   나는 주님의 구원과 주님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합니다 .   주님께서 나에게 통찰력을 주셔서 주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으로 나를 다스리시고 주님의 말씀을 나에게 가르쳐 주소서 .   주님의 종의 행복을 보증하소서 ( 참고 : 시편 119:122-125, 현대인의 성경 ).   비록 사람들이 주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순금보다 더 사랑하여 그 주님의 훌륭한 계명을 마음을 다해 지켜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모든 거짓된 행위를 미워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26-129, 현대인의 성경 ).   주님 ,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은혜를 베푸사 주님의 말씀으로 내 발걸음을 인도하셔서 죄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 ( 참고 : 시편 119:132-133,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약속은 확실하므로 내가 이것을 사랑합니다 ( 시편 119:140,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0월 31일)

짧은 말씀 묵상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에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이유는 주님께서는 그 고통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그 약속하신 말씀대로 우리를 다시 살려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시편 119:107-108,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그 말씀이 자기의 영원한 재산이며 자기 마음의 기쁨이 되기에 그 주님의 약속의 말씀에 희망을 걸고 한 마음을 품고 죽을 때까지 주님의 말씀을 지키기 순종하기로 결심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11-11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약속을 사랑하는 자는 그 약속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그 주님의 약속대로 자기를 붙들어 살게 하시길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 참고 : 시편 119:116, 119,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말씀을 떠난 자들의 거짓된 계획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 참고 : 시편 119:118,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쓰레기처럼 취급하십니다 ( 시편 119:119,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