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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감사의 근육을 키우는 지혜"

"감사의 근육을 키우는 지혜"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근육 부자가 진짜 부자라고 말하는 분도 있습니다. 근육은 노년의 통장이라고 합니다. 근육을 잘 쌓아두면 인생 후반기까지 삶의 질을 지켜주는 자산이 됩니다. 비록 근육은 많지 않지만, 그 중요성을 삶 속에서 배워가고 있기에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왜 의사 선생님들은 근육을 강조하는 것일까요? 근육은 힘의 원천입니다. 근육은 우리 몸을 세우고, 움직이게 하는 기초 에너지의 공급원입니다. 강한 근육은 관절을 안정시켜 부상 위험을 낮춥니다. 근력이 좋아지면 속도, 힘, 지구력이 향상됩니다. 근육량이 많을수록 지방 연소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이 중요한 까닭은 근육을 통해 유연성을 개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딱딱하면 부러지기 쉽습니다. 유연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진정한 강함은 유연함 속에 있습니다. 또한 유연함이 강함을 지탱합니다. 저는 부드럽고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살아 약동하는 것은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겨울은 차갑고 경직되지만, 봄은 따뜻하고 유연하여 생명을 돋우게 합니다. 그래서 봄이 되면 만물이 약동합니다. 꽃이 만발하는 것을 봅니다. 근육이 중요한 까닭은 근육이 견딜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주기 때문입니다. 근육과 견딤은 함께 동행하는 친구입니다. 견딤은 지구력을 의미합니다. 마라톤에서 중요한 것은 근육과 더불어 지구력입니다. 무언가를 성취하는 데 필요한 것은 견딤입니다. 무언가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 고비를 넘기는 데 필요한 것이 견딤입니다. 힘든 순간을 견딜 때 근육은 더욱 강화됩니다. 견딤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맺게 됩니다. 견딤은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필수입니다. 아름다운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갈등이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갈등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갈...

소중한 아내/엄마인데 ...

 소중한 아내/엄마인데 ... 제주도에 사는 사랑하는 어느 형제가 저의 부탁을 들어줘서 딜런과 제시카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을 보냈더니 밑에 사진을 만들어 줬답니다 ㅎㅎ 그런데 희안한 것은 그 형제의 말로는 AI가 제 아내를 인식을 못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Mystery네요 ㅎㅎㅎ 왜 original 사진은 6명인데 제 아내를 인식을 못하는지 좀 이상하지만 제가 그 형제에게 어쩌면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여기에 좀 글을 써서 나누겠다고 말했답니다 ㅎㅎ 제가 좀 나누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제 아내 또는 세 자녀들의 엄마인 김(오)현영(Jane)이는 우리 가정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AI가 인식을 못하듯이(그런데 AI이네요 ㅋㅋㅋ) 어쩌면 남편이 저나 세 자녀들이(이젠 며느리까지? ㅎㅎ) 아내/엄마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좀(?) 슬픈 현실인 것 같아요, 아내/엄마라는 존재가요. 그리도 희생적으로 가정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남편이나 자녀들이 아내/엄마의 희생적인 사랑을 머리로는 좀 알면서도 실제로 삶 속에서는 인식(?)을(여기선 "인식"이란 단어보다 "인정"이란 단어가 적합하겠네요) 잘 못하고(안하고? ㅠ) 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제가 밑에 사진을 저희 여섯 식구 카톡방에 나누고 싶어도 제 아내가 없어서 나누기가 좀 곤란하네요. 혹시나 아내가 섭섭해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요 ㅠ [근디 어떻게 AI 사진에 제 모습은 완전 할아버지네요 ㅎㅎㅎ] 다른 지체가 이렇게 만들어 줬습니다. 하하. 감사. 

[연애, 결혼, 가정]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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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자기 재산을 맡겼습니다.

주인은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자기 재산을 맡겼습니다.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를 보면 주인은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자기 재산” ( 다섯 달란트 , 두 달란트 , 한 달란트 ) 을 맡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 25:14-1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는 우리 것이 아니라 주님 것이라는 사실과 전지하신 주님께서 알아서 우리 각자에게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달란트”를 주셨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각자의 “능력”과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고 감사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