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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شيخٌ جميل

    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는데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는데 ...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 너희는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   그렇게 되면 두 몸이 아니라 한 몸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 하고 예수님에게 마음 속으로 물으면서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마태복음 19:3-6, 현대인의 성경 )

어디를 보아도 우리를 돕는 자가 없을 때 ...

어디를 보아도 우리를 돕는 자가 없을 때 ... 어디를 보아도 우리를 돕는 자가 없을 때 ( 참고 : 예레미야 애가 1:7, 현대인의 성경 ) 에야 말로 우리는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에게서 오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시편 121: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어려워서 못하실 일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려워서   못하실   일이   있겠습니까 ?   온 인류의 하나님께서 어려워서 못하실 일이 있겠습니까 ?   우리는 슬픔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 위대한 능력과 힘으로 천지를 만드신 주님은 어려워서 못하실 일이 하나도 없다 ( 할 수 없는 일이 없다 ) 는 사실을 믿음으로 간구해야 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2:17, 27, 현대인의 성경 ).

그분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십니다.

그분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지혜로 세계를 건설하셨으며 총명으로 하늘의 펼쳐 놓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큰 소리를 내시면 하늘의 물이 소용돌이 칩니다 .   그분은 지상에서 수증기를 증발하게 하시고 비와 함께 번개를 보내시며 그분의 창고에서 바람을 일으키십니다 .   그 분은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택하여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분이시니 그분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십니다 ( 예레미야 10:12-13, 16,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 보라 !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다 .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보고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하라 .   내가 만들 새 예루살렘은 기쁨이 충만할 것이며 내 백성들은 행복할 것이다 .   내가 예루살렘과 내 백성 때문에 기뻐할 것이니 다시는 거기서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 ’( 참고 : 이사야 65:17-19,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우리를 보살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우리를   보살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우리를 보살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늙어 백발이 될 때까지 우리 하나님의 되셔서 우리를 보살펴 주실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내가 너희를 만들었으니 너희를 돌보고 보살필 것이며 너희를 도와주고 구해 주겠다 ”( 참고 : 이사야 46:3-4, 현대인의 성경 ).

"내가 너를 창조하여 내 종으로 삼았으니 내가 결코 너를 잊지 않겠다."

"내가 너를 창조하여 내 종으로 삼았으니 내가 결코 너를 잊지 않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너는 내 종이다 .   내가 너를 창조하여 내 종으로 삼았으니 내가 결코 너를 잊지 않겠다 .   구름이나 아침 안개가 사라지듯 내가 네 죄를 없애 버렸다 . 너는 나에게 돌아오라 . 내가 너를 구원하였다 ”( 참고 : 이사야 44:21-22,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