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아들인 게시물 표시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불리는 우리는 ...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불리는 우리는 ... 하나님의 아들 / 딸이라 불리는 우리는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이요 화평을 지키는 사람들이기에 주님 안에서 행복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5:9, 24; 마가복음 9:50; 로마서 12:18; 고린도후서 5:18-19; 데살로니가전서 5:13,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자기 주인을 공경하는 법이다 .   내가 너희 아버지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공경하지 않느냐 ?   내가 너의 주인이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존경하지 않느냐 ?   너희는 나를 멸시하고서도 오히려 ‘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   만일 지금 하나님께서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다면 목사님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 과연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입술로만 존경 ( 공경 ) 하고 행동으로는 멸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 하고 자문하고 자아성찰해야 하지 않을까요 ? ( 참고 : 말라기 1:6, 현대인의 성경 )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죽어야 할 사람은 바로 범죄하는 그 사람입니다.

죽어야   할   사람은   바로   범죄하는   그   사람입니다 .    죽어야 할 사람은 바로 범죄하는 그 사람입니다 .   아들이 아버지의 죄 때문에 형벌을 받지 않을 것이며 아버지가 아들의 죄 때문에 형벌을 받지도 않을 것입니다 .   이와 같이 의로운 사람의 의에 대한 보상도 자기에게 돌아가고 악인의 악에 대한 형벌도 자기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 에스겔 18:20, 현대인의 성경 ).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로 죽지 않고 분명히 살 것입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로   죽지   않고   분명히   살   것입니다 . 만일 그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고 가정해 볼 때 그 아들은 자기 아버지가 범한 모든 죄를 보았으면서도 그런 죄를 범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면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로 죽지 않고 분명히 살 것입니다 .   이렇게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의 모든 법을 준수하는 의로운 사람은 반드시 살 것입니다 ( 에스겔 18:14, 17, 19, 현대인의 성경 ).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아들의 이가 시다”는 속담

“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아들의   이가   시다 ” 는   속담 “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아들의 이가 시다 ” 는 속담은 다시는 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모든 영혼은 다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   아버지의 영혼이 하나님께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범죄하는 그 영혼만 죽을 것입니다 ( 에스겔 18:2-4).

'너는 너의 친구들에게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안 듣든지 이것은 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하고 말하라’

'너는 너의 친구들에게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안 듣든지 이것은 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하고 말하라’  주님은 저에게 ‘ 사랑하는 내 아들아 , 너는 내가 너에게 한 모든 말을 유심히 듣고 마음에 잘 간직해 두었다가 여러모로 포로 생활을 하고 있는 너의 친구들에게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안 듣든지 이것은 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 하고 말하라 ’ 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 참고 : 에스겔 3:10-11, 27,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시고 잊으셨다고 생각할 때 ...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시고 잊으셨다고 생각할 때 ...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시고 잊으셨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의 말씀은 “ 어떻게 여자가 젖 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으며 자기가 낳은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수 있겠느냐 ?   어머니는 자기 자식을 잊을 수 있을는지 몰라도 나는 너희를 잊지 않을 것이다 ”( 참고 : 이사야 49:14-15, 현대인의 성경 ).

동정할 줄 아는 위로자 (욥기 6:14)

  시어머니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인한 며느리의 상처와 아픔과 고통도 심각하지만 어머니와 자녀와의 관계에서 상처입은(입는) 자녀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부모는 상처입은 자녀를 어떻게 위로할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부모는 자녀가 상처를 입은 줄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자녀는 누구에게 위로를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https://youtu.be/IsdadHeYT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