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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통령들은 ...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통령들은 ...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통령들은 횡포와 탄압을 중단하고 , 하나님의 백성을 억압하지 말며 , 공정하고 옳은 일을 하며 하나님의 백성을 착취하는 일을 버려야 합니다 ( 참고 : 에스겔 45:8-9, 현대인의 성경 ).

"오히려 너희가 공정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

"오히려 너희가 공정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이 옳지 못하다고 말하면서 ‘ 하나님은 공정하지 못하십니다 ’ 라고 말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 내가 하는 일이 옳지 못하냐 ?   오히려 너희가 하는 일이 옳지 못한 것이 아니냐 ?   …   어째서 내가 공정하지 않느냐 ?   오히려 너희가 공정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 ?’ 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 참고 : 에스겔 18:25, 29, 현대인의 성경 ).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로 죽지 않고 분명히 살 것입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로   죽지   않고   분명히   살   것입니다 . 만일 그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고 가정해 볼 때 그 아들은 자기 아버지가 범한 모든 죄를 보았으면서도 그런 죄를 범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면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로 죽지 않고 분명히 살 것입니다 .   이렇게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의 모든 법을 준수하는 의로운 사람은 반드시 살 것입니다 ( 에스겔 18:14, 17, 19, 현대인의 성경 ).

계속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 거짓되게 행한다면 ...

 계속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 거짓되게 행한다면 ... 만일 그 의로운 사람에게 난폭한 아들이 있다고 가정해 보십시다 .   그 아들은 아버지처럼 의롭지 못하고 공정하지 않으며 옳지 않은 일을 행하므로 계속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 거짓되게 행한다면 그 아들은 결코 살지 못하고 반드시 죽을 것이며 그의 죽음의 대한 책임은 그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 에스겔 18:5, 9, 10, 13, 현대인의 성경 ).

의로운 사람은 의로워서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합니다.

의로운   사람은   의로워서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합니다 . 의로운 사람은 의로워서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합니다 .   그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켜 진실하게 행합니다 .   이러한 의인은 반드시 살 것입니다 ( 에스겔 18:5, 9).

“너희 눈에는 나의 성전이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나는 너희가 행하는 일을 다 지켜보았다.”

“너희 눈에는 나의 성전이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나는 너희가 행하는 일을 다 지켜보았다.”  혹시 지금 우리는 교회 밖에서는 이웃에게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하지 않고 , 외국인과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며 , 죄 없는 사람을 미워하며 , 돈을 우상화하여 섬겨 자신을 해하며 , 도둑질하고 살인하며 간음하고 거짓 멩세하다가 교회 안에 들어와서는 우리가 이미 예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 앞에서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이것은 우리가 다시 교회 밖으로 나가서 모든 더러운 일을 행하려는 것이 아닙니까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너희 눈에는 나의 성전이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   나는 너희가 행하는 일을 다 지켜보았다 ”( 참고 : 예레미야 7:5-11, 현대인의 성경 ).

‘주님, 주님 앞에 우리의 허물이 많습니다.'

‘주님, 주님 앞에 우리의 허물이 많습니다.' ‘ 주님 , 주님 앞에 우리의 허물이 많습니다 .   우리 죄가 우리에게 대하여 증거하니 우리가 주님께 범죄한 것을 인정합니다 .   우리는 주님을 배반하고 거역하였으며 주님을 따르기를 거절하였습니다 .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악한 것을 생각하며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공정과 정의와 진실과 정직이 사라졌습니다 .   이처럼 어느 곳에서도 진실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이사야 59:12-1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제일 좋은 포도나무를 심으신 후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리십니다.

주님은   제일   좋은   포도나무를   심으신   후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리십니다 .     주님은 제일 좋은 포도나무를 심으신 후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리십니다 .   주님은 우리가 공정하고 옳은 일과 선한 일을 하기를 바라고 기대하십니다 .   그런데 지금 고통당하는 자들의 부르짖는 소리만 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주님께서 우리에게 “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해서 이 이상 더 어떻게 하란 말인가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참고 : 이사야  5 :2, 4, 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