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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으십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으십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으십시다 :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   그러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평안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주님 안에서 평화롭게 살길 기원합니다 ( 참고 : 미가 4:4; 빌립보서 4:6-7, 현대인의 성경 ).

“비록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내지 않으실지라도”

“ 비록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내지   않으실지라도 ” “ 몇몇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 느부갓네살 왕에게 다니엘의 세 친구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 왕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않습니다 ” 라는 말을 듣고 “ 노발 대발하며 그 세 사람을 당장 끌어오라고 명령 ” 했습니다 .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은 그 세 사람에게 금 신상에게 절하라는 자기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를 줬습니다 .   그러면서 그는 그들에게 “ 만일 이번에도 너희가 절하지 않는다면 너희를 뜨겁게 타는 용광로에 던져 넣을 것이다 .   그렇게 되면 그 어떤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 내겠느냐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 느부갓네살 왕이시여 ,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입장을 변호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   만일 우리가 뜨겁게 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진다고 해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를 그 용광로에서 구해 내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분은 반드시 우리를 왕의 손에서 건져내실 것입니다 .   비록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내지 않으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을 것이며 또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않을 것이니 왕이시여 , 그런 줄 아십시오 ”( 다니엘 3:12-18, 현대인의 성경 ).   (1) 저는 먼저 느부갓네살 왕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자신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도록 두 번째 기회를 줬다는 사실을 묵상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