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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 그 후에 마리아는 유대 산골 사가랴가 사는 마을로 급히 가서 엘리사벳을 방문하였다 .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하는 소리를 듣는 순간 엘리사벳의 태중에 아기가 뛰었다 .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   ' 너는 여자들 중에 가장 복받은 사람이며 네 태중의 아기도 복받은 분이다 .   내 주님의 어머니가 나를 찾아오다니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   네가 인사하는 소리를 듣는 순간 내 태중의 아기가 기뻐서 뛰었다 .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자는 정말 행복하다 '”( 누가복음 1:39-45, 현대인의 성경 ) 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1)    왜 마리아는 자기의 친척 엘리사벳 ( 눅 1:36, 현대인의 성경 ) 을 그리도 “ 급히 가서 ” 방문한 것일까요 ? (39-40 절 , 현대인의 성경 )   혹시 가브리엘 천사가 “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   그녀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로 알려졌으나 그처럼 늙은 나이에도 임신한 지 여섯 달이나 되었다 ”(36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고 말씀하였기 때문이었을까요 ?   (a)    처녀인 (29 절 ) 자기에게 가브리엘 천사가 “ 이제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이름을 ‘ 예수 ’ 라고 불러라 ”(31 절 , 현대인의 성경 ), “ 성령님이 네 위에 내려오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너를 덮어 주실 것이다 .   그러므로 태어나실 거룩한 분은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