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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11장: “원망” 비우기

  11 장 : “ 원망 ” 비우기       앞 장에서는 우리 안에 있는 음란과 잘못된 욕망을 비우고 , 우리의 사랑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리는 삶을 살펴보았습니다 .   이제 11 장에서는 우리의 마음과 입술에 쉽게 자리 잡는 또 하나의 문제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   바로 원망하는 마음입니다 .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순간 원망합니다 .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 ”   “왜 저 사람은 나를 이렇게 대하는가 ? ”   “왜 우리 가정은 이렇게 힘든가 ? ”   “왜 교회는 이 모양인가 ? ”   “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허락하셨는가 ? ”   입술로 말하지 않아도 마음속에서 수없이 이런 말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성경에서 원망은 단순히 불평 몇 마디를 하는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   원망은 우리의 시선을 바꾸고 , 하나님의 은혜를 잊게 하며 , 사람과 환경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원망을 비운다는 것은 단순히 불평하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   원망의 뿌리에 있는 불신과 불만족 ,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려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살피고 비우며 , 그 자리를 믿음과 감사로 채우는 것입니다 .   원망의 뿌리에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을 보면 원망이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   물이 없을 때 원망했습니다 .   먹을 것이 부족할 때 원망했습니다 .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도 원망했습니다 .   그런데 신명기 1 장을 보면 그들의 원망 뒤에 무엇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은 장막 안에서 이렇게 원망했습니다 .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

원망의 소리는 기회입니다. (1) (행 6:1-4)

저는 불평이 많은 남편입니다.  입술로도 불평을 많이 했지만 어제 경우 마음 속으로 엄청나게 많이 불평의 소리를 내는 죄를 범했습니다.  절제가 안될정도로 원망의 소리를 내는 죄를 범했습니다.  그 와중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사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엿보게 하셨습니다.  부부 관계의 위기는 하나님의 놀라운 변화의 역사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https://youtu.be/Y7eYHZkZ7ts?si=WteWpYLRggq-43VA

불평은 기회입니다. (1) (시편 37:1, 7-8)

불평의 원인은 탐욕입니다. 우리 가운데 섞여 있는 세상 사람들이 탐욕을 품으므로 우리도 탐욕 속에 불평을 하고 있습니다(참고: 민수기 11:4). 이희대라는 암전문의 의사는 '암세포의 본질은 탐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암 세포란 성장과 죽음을 반복해야 하는 세포의 유전자에 변이가 생겨 결코 죽지 않고 끊임없이 자라나는 세포이기 때문이요 그리고 암 세포가 무서운 것은 끊임없이 자라나기 위해서 다른 세포들의 영양분을 혼자서 차지한다는 사실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즉, 암 세포란 끊임없이 여기 저기 옮겨 다니면서 고칼로리 영양분을 낚아채서 독식하며 성장하기에 암 세포의 본질은 탐욕이라는 것'입니다[이희대, "희대의 소망"]. 이 탐욕이 있으면 우리는 결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만족에서 불평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접한 상황 때문에도 불평하지만 특히 사람 때문에 불평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지어 하나님에게도 불만족 속에서 불평을 합니다. 이러한 불평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일 수 있을까요? https://youtu.be/RkjDq62ofbE?si=g-qFk9QlqlhHeggQ

그 형제와 화해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전에 올라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면 ...

그 형제와 화해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전에 올라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면 ... 만일 우리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을 하고 난 후에 그 형제와 화해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전에 올라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면 ( 참고 : 마태복음 5:23-24,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드리는 그러한 예배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 ‘ 너희의 수많은 예배가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 ‘ 나는 너희가 드리는 예배에 이제 싫증이 났다 ’ ‘ 나는 너희가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지 않는다 ’ ‘ 누가 너희에게 그런 예배를 드리라고 하였느냐 ?’ ‘ 너희는 내 성전 바닥만 밟을 뿐이다 ’ ‘ 너희는 무가치한 예배를 더 이상 드리지 말아라 ’ ‘ 너희가 들는 예배도 나는 싫어졌다 ’ ‘ 너희가 주일이나 종교적인 모임을 가지면서도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구나 ’ ‘ 너희가 드리는 내가 싫어하는 예배는 오히려 나에게 짐이 되어 내가 감당하기에도 지쳤기 때문이다 ’( 참고 : 이사야 1:11-1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