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믿음이 없이는 순종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 내가 물을 핥아 먹은 300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 미디안 사람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겠다 . 너는 그 나머지 사람들을 다 집으로 돌려보내라 " 고 말씀하셨을 때 기드온은 " 300 명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을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 " 습니다 ( 사사기 7:7-8, 현대인의 성경 ). 아니 , "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 사람들이 그 골짜기에 메뚜기 떼처럼 수없이 누워있었고 그들의 낙타는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았 " 는데 (12 절 , 현대인의 성경 ) 어떻게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22,000 명의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12,000 명을 집으로 돌아가게 한 후 (3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젠 300 명만 남겨두고 나머지 11,700 명까지도 다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을까요 ? (8 절 , 현대인의 성경 ) 기드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 그는 하나님께서 " 내가 물을 핥아 먹은 300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 미디안 사람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겠다 "(7 절 , 현대인의 성경 ) 는 말씀을 믿었기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 만일 그가 자기의 명철 ( 지식 ) 을 의지했더라면 ( 잠언 3:5) 결코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