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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신령한 율법, 육신에 속한 나 (로마서 7:14-16)

신령한 율법 , 육신에 속한 나     [ 로마서 7:14-16]   A.   A. 로마서 복습 : 1.     로마서 구조 : a.     로마서 1-11 장은 교리를 다룸 (1)   1:1-17: 서론 (2)   1:18 – 3:20: 죄 (3)   3:21 – 5:26: 칭의론 (4)   6:1-8:30: 성화론 (5)   8:31-39: 영화론 (6)   9-11 장 : 예정론 b.     로마서 12-16 장 : 실천   B.   B. 오늘 본문 로마서 7 장 14-16 절은 로마서 구조에 있어서 “ 성화론 ”( 칭의를 얻는 사람들은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함 ) 의 한 부분 말씀임 . 1.     ( 롬 7:14-16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 a.     오늘은 로마서 7 장 14 절 말씀만 묵상하고자 함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 (1) ( 롬 7:14 상 ) ‘ 우리는 율법은 신령한 줄 압니다 ’: (a)   여기서 “ 율법 ” 의 핵심은 십계명 ( 출 20:1-17) 으로서 그것이 신령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돌판으로서 그 글자는 하나님이 직접 판에 새겨 쓰신 것이기 때문임 (32:16, 현대인의 성경 ). (i)         ...

성숙한 신앙인?

성숙한 신앙인?  성숙한 신앙인은 믿음의 시련을 겪을 때에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 알아 후하게 주시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구하되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믿음이 미성숙한 신앙인은 의심합니다 ( 야고보서 1:4-6, 현대인의 성경 ).

성숙과 미성숙의 차이?

성숙과 미성숙의 차이? " 미성숙은  순진함과 경험 사이의 단계 ,  자신이 가진 것이나  자신이 함께 있는 사람이나  자신이 있는 곳을 바꿈으로써  자기 자신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단계입니다 .   성숙은  자기 내면에서 개발되어 나오는 ,  그래서 의미 있는 행위로 반응하는 삶의 방식입니다 .   그러한 반응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형성되고  새롭게 된 성숙함에서 나옵니다 .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모든 것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 유진 피터슨 , " 물총새에 불이 붙듯 ")

인품과 성숙

인품과 성숙 ' 지도자는 유능함을 더 높이 쌓아가면 쌓아갈수록  그 훈련된 인품 역시 더욱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로운 차원의 기회를 주실 때마다 ,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깊이의 성숙을 요구하신다 .'   [ 빌 로래스 , " 주님의 양을 치라 "]

믿음, 사랑, 소망이 더욱더 성장하며 성숙하길 기원합니다.

믿음, 사랑, 소망이 더욱더 성장하며 성숙하길 기원합니다. 승리장로교회 새해 2021 년 표어는 " 영적 성숙의 해 " 입니다 .   저부터해서 온 교우 식구들이 영적으로 성숙해져 가길 기원합니다 .   특히 믿음만 성장하고 성숙해져가는게 아니라  사랑도 성장하고 성숙해져가며  또한 소망도 성장하고 더욱더 성숙해져가길 기원합니다 .

믿음이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십시다(빌립보서 3장 15-16절).

  믿음이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십시다 .   [ 빌립보서  3 장  15-16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혹시  “ 성장 고통 ”  혹은  “ 성장통 ”(Growing pains) 이란 말을 들어 보셨습니까 ?  성장 통이란  “ 어린이나 청소년이 갑자기 성장하면서 생기는 통증 .  또는 그와 비슷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니다 .  주로 양쪽 무릎이나 발목 ,  허벅지나 정강이 ,  팔 따위에 통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 인터넷 ).  주로  4-12 세 어린이들의  10-20% 가 성장 통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  이 성장 통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겪어야 할 과정입니다 ( 인터넷 ).  즉 ,  아이가 자라나가 위해선 겪어야 할 고통이란 말입니다 .           “ 아직도 가야할 길 ” 이란 책을 쓴 저자 대니얼 고틀립은 이러한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 " 한 사람의 위대성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  위대한 사람은 고통을 기쁘게 생각한다 .  그래서 고통은 곧 기쁨이라는 역설이 성립하는 것이다 "( 인터넷 ).  여러분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러분은  “ 한 사람의 위대성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  생각하십니까 ?           여러분 ,  우리는 믿음이 성장하기 위해선 우리 각자가 겪어야 할 고통이 있습니다 .  마치 어린 아이가 자라나기 위해서 성장 ( 고 ) 통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기 위해선 우리가 겪어야 할 고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