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권리인 게시물 표시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우리가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 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들인 우리가 더러운 짓을 많이 하고도 무슨 권리로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까 ?   우리가 악을 행하고서도 어떻게 기뻐할 수 있겠습니까 ?   아무리 우리가 헌신하고 헌금을 많이 바친다고 해도 우리가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참고 : 예레미야 11:1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벌하실 것입니다. 악법을 만들어 내고 부정한 판결을 내리며 가난한 사람의 권리를 박탈하여 정당한 재판을 받을 수 없게 하며 과부나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벌하실 것입니다 ( 이사야 10:1-3, 현대인의 성경 ).

공정하고 의로운 사람이 권력을 잡아 대통령이 되면 ...

공정하고 의로운 사람이 권력을 잡아 대통령이 되면 ... 공정하고 의로운 사람이 권력을 잡아  대통령 이 되면 가난한 사람의 사정도 생각하여 가난한 사람의 권리를 응호해 주므로 나라를 안정하게 하기에 시민들이 즐거워하지만 , 악한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그는 가난한 사람에게도 뇌물을 강요하면서 나라를 망하게 하기에 시민들이 탄식합니다 ( 참고 : 잠언 29:2, 4, 7, 14, 현대인의 성경 ).

유산, 재산, 권리, 책임?

유산, 재산, 권리, 책임? 유산을 물려받을 권리의 우선권이 있지만 그 권리에는 우리가 원치 않는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그 책임을 지게 되면 우리에게 손해를 보되 어쩌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산만 축날 수 있기에 오히려 그 유산을 물려받을 권리를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 룻기 4:4-7, 현대인의 성경 ).   자신의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면서 자신의 재산만을 지키려고 할 때에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 재산을 잃어버리게 하셔서라도 우리로 하여금 주님께 돌아오게 하실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1:21, 현대인의 성경 ).

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마땅히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고 또한 그 권리를 누릴 수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지장이 된다면 그 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권리 누림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가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 고린도전서 9:12, 현대인의 성경 ).

욕구가 권리로 변질되면

욕구가 권리로 변질되면 " 욕구가 권리로 변질되면  점차 그 욕구가 자신의 기본적인 행복을 위해서  절대적인 것이라고 여기게 된다 .   그 결과 강한 욕구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     [ 김준수 , " 마음의 치유 "]

본을 보인다는 것, 어떻게?

본을 보인다는 것, 어떻게?  우리를 본 받게 하려고  스스로 그들에게 본을 보인다는 것 ,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살후 3:9)   먼저 그들 앞에서 우리의 권리를 내세우지 말아야 (9 절 ),  그리고 그들에게 폐를 끼치지 말고자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해야 (8 절 ),  그들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7 절 ).

권리를 쓰지 않고 참는 목적

권리를 쓰지 않고 참는 목적 우리는  우리를 비판하는 자들 앞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쓰지 않고  오히려 범사에 참아야 합니다 .   그 목적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 고린도전서 9:12).   지금 혹시 우리는  참지 못하고  우리 권리를 남용하므로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있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너그러운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주님의 교회가 굳게 서 있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보다 포기해야 합니다 .   교회 전체를 위하여 ,  교회 지체들을 배려하여 ,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고 누릴 수있는 권리조차도  양도하고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을 본받아  서로를 섬겨야 합니다 ( 빌 2:5-8).   섬기되 우리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