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총체적 칭의론 (35) [ 로마서 5 장 12-21 절 ] A. A. 오늘은 마지막으로 “ 총체적 칭의론 ” 이란 대주제 아래 9 가지 소주제 중에 “ 칭의의 확증 ” 이란 9 번째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8-21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함 . 1. 우리가 지난 주에 “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 ”(14 절 ) 인 첫째 아담과 실제로 오실 자이신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다른 점을 로마서 5 장 15-17 절 말씀 중심으로 3 가지로 이미 묵상했음 . a. 오늘은 첫째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같은 점을 로마서 5 장 18-21 절 말씀 중심으로 3 가지로 묵상하고자 함 . B B. ( 롬 5:18) “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 1. 여기서 “ 한 범죄 ” 란 인류의 시조인 첫째 아담이 범한 죄로서 그 한 범죄란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인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 창 2:17 상 ) 는 말씀을 불순종하여 그 열매를 먹은 것 (3:6) 을 가리킴 . a. 이 아담의 “ 한 범죄 ” 로 말미암아 “ 많은 사람 ”, 즉 첫째 아담에게 속한 ‘ 모든 사람 ’( 온 인류 ) 이 정죄에 이르렀음 . (1) 그와 “ 같이 ”( ὡ ς)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 한 의로운 행위 ” 인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까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심으로 ( 참고 : 빌 2:8) 말미암아 “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 ” 음 ( 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