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한 영혼인 게시물 표시

[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교회가 주는 깊은 상처와 고통?

교회가 주는 깊은 상처와 고통? 교회 안에서 , 특히 지도자들로 인해 , ' 나는 실패자이다 ' 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더 나아가서 깊은 죄책감 속에서 시달리다가  마침내 못 견디고 그 교회를 떠났을 때에도  모든 교제를 다 끊어 버림 당할 정도로 차갑게 대하므로 더 큰 실패자라는 죄책감을 부여하는 것은  충분히 한 영혼에게 평생 큰 상처와  깊은 고통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

저에게는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치 않습니다.

저에게는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치 않습니다. 저에게는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치 않습니다 . 주어진 귀한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 주님께서 보고 계시는 사람을 더 보고 싶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께서 듣고 계시는 신음 소리를 더 듣고 싶습니다 .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주님이 사랑하시는 한 영혼 영혼을 만나고 싶습니다 . 저에게는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치 않습니다 .

선교 세미나를 통하여 ...

선교 세미나를 통하여 ... 오늘 오후 선교 세미나를 통하여 성령 하나님께서는 저 같은 부족한 후배를 사랑해 주시는 강사 선배 목사님을 통하여 위로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내려놓은 성육신 선교사역과 순교자적인 증인의 삶을 살라고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는 아비의 심정으로 한 영혼 , 영혼을 섬기라고  교훈 해 주셨습니다 .

그 한 영혼을 위하여 ...

그 한 영혼을 위하여 ...  한 영혼을 " 정결한 처녀 " 로  "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 " 에 있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낮추어  그 한 영혼을 섬기며 ,  그 한 영혼을 높이며 ,  그 한 영혼에게 폐를 끼지지 말아야 합니다 ( 고후 11:2, 7-9).

아니 어떻게 ...?

아니 어떻게 ...?  아니 , 어떻게  "38 년 동안 앓고 있는 환자 " 가  예수님께서 "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거라 " 고 말씀하시므로 " 곧 병이 나아 자기를 거둬 들고 걸어갔 " 는데  " 그 날 " 이 " 안식일 " 이라고  " 유대인들은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 안식일인데 당신이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오 '" 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 아니 , 어떻게  그 유대인들은 38 년 동안 앓고 있었던 그 환자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병 나음을 받은 것보다 안식일을 율법적으로 지키는 것을그리도 중요시 여길 수 있었을까요 ?    지금 한 영혼의 구원과 건짐을 받는 것이 중요한가요 ,  아니면 주일 대면 예배가 중요한가요 ?

해산의 수고?

해산의 수고?  한 영혼이 예수님을 믿어  그 / 녀의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우리는 그 / 녀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 갈 4:19).   해산의 수고에는 고통이 따르듯이  한 영혼을 전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는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는 고통이 있습니다 ( 마 16:24; 막 8:34; 눅 9:23).

나의 삶의 원동력

나의 삶의 원동력   나의 삶의 원동력은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대신 죽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강권하시므로  어떠한 역경과 고통 속에서도  이제는 나를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요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대속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 나의 삶의 원동력이 되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속에서 강력하게 역사하시므로 그 불가항력적인 힘으로 인하여  나는 내게 주신 사명과 사역을 희생적으로 묵묵히 감당해야 한다 .   사랑의 빛진 자의 자세로 신실하게 감당해야 한다 .   그 사명과 사역은 바로 화목케 하는 것이다 .   나는 이웃과 이웃을 화목하게 하는 화목의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 .   또한 나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한 영혼 , 영혼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바 된 그 영혼을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하나님과 화목케 해야한다 .   이것이 나의 삶의 존재 목적이다 .   [2016 승리 36 주년 말씀집회 둘째날 주신 말씀 묵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