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짧은 말씀 묵상 놀랍습니다 ! 에스라가 성전 앞에 엎드려 죄를 고백하고 울고 기도했다는 것이 놀랍고 , 이스라엘의 많은 남녀 백성들이 크게 통곡했다는 것도 놀랍고 ,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까지도 에스라의 주위에 모여서 통곡하였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 에스라 10:1, 현대인의 성경 ).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 우리가 이방 여자들과 결혼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나 아직도 이스라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 이제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하고 이 이방 여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쫓아내도록 합시다 .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당신의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에스라 10:2-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제가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나 “ 아직도 ” 희망이 있다는 것은 큰 위안이 됩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보배로운 피의 능력을 의지하여 죄 사함의 확신을 가지고 저의 범죄를 자복하고 회개할 때 저에게는 소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사 저로 하여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통곡하며 회개케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 저 같은 목사는 저를 힘껏 지원하겠다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성도님들의 지지 (support) 를 받아 용기를 가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힘써 회개의 운동을 해야 합니다 ( 참고 : 에스라 10:4, 현대인의 성경 ). 저 같은 목사는 성도님들의 죄를 슬퍼하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도 않고 회개 기도를 하나님께 해야 하는데 저에게는 그러한 능력조차도 없습니다 ( 참고 : 에스라 10:6, 현대인의 성경 ).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들이 모두 성전 앞 광장에 앉아 “ 그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