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명령인 게시물 표시

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의 명령에 “예”하고 말한 후 불순종하는 것보다 ...

하나님의 명령에 “예”하고 말한 후 불순종하는 것보다 ... 하나님의 명령에 “ 예 ” 하고 말한 후 불순종하는 것보다 “ 아니오 ” 하고 말한 후 불순종하려 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순종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려 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으로 여기십니다 ( 참고 : 마태복음 21:28-31, 현대인의 성경 ).

세례 요한의 죽음을 생각할 때 참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을   생각할   때   참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세례 요한은 헤롯왕이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한 것에 대해 “ 당신은 그 여자와 결혼한 것은 잘못입니다 ” 하고 말했었습니다 .   그 일로 헤롯왕은 세례 요한을 죽이고 싶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고 있었기에 그들을 두려워하므로 옥에 가둔 적이 있었습니다 .     그러다가 헤롯의 생일날 ,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였으므로 그녀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겠다고 그녀에게 맹세하며 약속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녀는 자기 어머니인 헤로디아가 시키는 대로 “ 세례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제게 주십시오 ” 하고 요구했습니다 .   헤롯왕은 몹시 괴로웠으나 자기가 한 맹세와 잔치 자리에 앉아 있는 손님들 때문에 그녀의 요구를 들어주라고 명령하고 사람을 보내 갇혀 있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습니다 .   그리고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소녀에게 주자 그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인 헤로디아에게 가져갔습니다 ( 마태복음 14:3-1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 (1) 자기 동생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결혼한 헤롯 왕에게 ‘ 그것은 잘못입니다 ’ 하고 말했다고 세례 요한을 죽이고 싶어한 헤롯 왕을 생각할 때 우리도 세례 요한처럼 세상적으로 우리 보다 권력이 있어 힘이 센 사람에게 그가 잘못한 것에 대해 ‘ 그것은 잘못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

하나님을 두려워(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 하나님을 두려워 ( 경외 ) 하지 않는 사람들은 교만한 자가 복이 있고 악을 행하는 자가 이 세상에서 잘 되며 하나님을 시험해도 벌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스스로 “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소용없는 일이며 그의 명령을 지키고 우리 죄를 슬퍼하며 탄식해 봐야 무슨 유익이 있는가 ?” 라고 말합니다 ( 참고 : 말라기 3:14-15,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전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전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전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일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 참고 : 스가랴 6:15, 현대인의 성경 ).

계속해서 악하고 죄된 생활을 하는 교회 어른들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악하고   죄된   생활을   하는   교회   어른들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과 경고를 받고도 그 말씀과 경고를 듣지 않고 오히려 무시하고 불순종하면서 계속해서 악하고 죄된 생활을 하는 교회 어른들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   그런데 혹시 지금 우리가 그러한 교회 어른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스가랴 1:4-6,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