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사무엘하인 게시물 표시

[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7일-3월 3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우리 몰래 뒤에서 불순한 의도로 음모를 꾸미고 있는 사람이 자기의 세력을 점점 더 커지게 하여 그를 따르는 자들이 점진적으로 계속 불어날 때 우리는 하나님께 그 사람의 음모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시고 그의 음모가 성공하지 못하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5:10-12; 시편 21:11; 64: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왕궁에서 광야로 몰아내셨습니다 ( 사무엘하 15:23, 현대인의 성경 ).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 우리를 광야로 데리고 가서 부드러운 말로 우리를 잘 타이르시고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호세아 2:14, 현대인의 성경 ).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는 왕궁에서 하나님께 죄를 범하기보다 모든 것이 부족한 광야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수종하는 것이 훨씬 더 낫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범죄하므로 하나님의 목적에서 쫓겨났다 할지라도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은총을 입는다면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우리를 돌아가게 하여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5:25; 요나 2:4; 3:1-4, 현대인의 성경 ).   다윗 왕이 압살롬으로부터 도망가고 있었을 때 사울이 집안 사람 중 하나인 시므이라는 자가 다윗과 그의 신하들에게 돌을 던지면서 다윗을 저주했습니다 : “ 살인자여 !   악한이여 !   여기서 사라져라 !   여호와께서 사울과 그 가족을 죽인 죄를 너에게 갚으셨다 .   네가 사울의 왕위를 빼앗았으나 이제 여호와께서 그것을 너의 아들 압살롬에게 주었구나 !   너는 사람을 죽인 죄로 이제 벌을 받아 망하게 되었다 !”( 사무엘하 16:5-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1) 시므이이가 다...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3월 2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이 우리 집안을 축복해 주시리라 .   하나님께서는 깨어지지 않고 변하지 않을 영원한 언약을 나와 맺으셨으니 어찌 그분이 나의 모든 구원과 소원을 이루지 아니하시랴 ! ( 참고 : 사무엘하 23:5, 현대인의 성경 )   지도자가 따르는 자에게 “ 강압적으로 ” 일을 시킬 때 따르는 자는 “ 하는 수 없이 ” 그 일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4:4, 현대인의 성경 ).   지도자는 따르는 자로 하여금 자원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지지해야 합니다 .   사탄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앙을 불러 일으키려고 다윗의 마음을 “ 충동 ” 하여 인구 조사를 하도록 했을 때 ( 역대상 21:1, 현대인의 성경 ) 다윗은 인구 조사 후에 “ 양심의 가책 ” 을 받아 하나님께 “ 내가 이 일로 큰 죄를 범했습니다 .   여호와여 , 이제 종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   내가 아주 미련한 짓을 하였습니다 ” 라고 부르짖었습니다 ( 사무엘하 24:10,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는 사탄이 우리의 마음을 충동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혹여나 우리가 사탄의 충동질에 넘어가 아주 미련한 짓을 하여 하나님께 죄를 범했을 때 양심의 가책을 받는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   우리의 양심이 마비되지 않도록 말입니다 .     무자비한 사람에게 벌을 받는 것보다 자비로우신 하나님께 직접 벌을 받는 게 낫습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4:14, 현대인의 성경 ).     다윗이 하나님께 “ 죄를 지은 사람도 나이고 악을 행한 사람도 나입니다 .   그런데 이 불쌍한 백성들이 무엇을 했다고 벌을 주십니까 ?   차라리 나와 내 집 안을 벌하십시오 ” 라고 부르...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3월 1일)

짧은 말씀 묵상       좋은 사람은 좋은 소식을 가져옵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8:27).   영원히 죽어 마땅한 사람을 오히려 주님께서는 하늘 나라에서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영광을 주셨으니 제가 무슨 염치로 주님께 더 구할 것이 있겠습니까 ? ( 참고 : 사무엘하 18:28, 현대인의 성경 ; 요한계시록 19:9)   범죄의 대가로 흉년이 들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1:1, 현대인의 성경 ).   민족주의적인 열성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맺은 약속을 어기므로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습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1:1-2, 현대인의 성경 ).   아무리 죽음의 위험이 우리를 두른다 할지라도 우리가 고통 중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는 성소에서 우리의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가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실 것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2:6-7,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나보다 강한 자들인 나의 강한 대적과 나를 미워하는 원수들에게서 나를 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2:18, 현대인의 성경 ).   내가 곤경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호하시고 , 나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십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2:19-2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게 사는 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서 흠 없이 살고 자신을 지켜 죄를 짓지 않습니다 ( 참고 : 사무엘하 22:22-24,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고 교만한 자를 낮추십니다 ( 사무엘하 22:28,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나의 등불이 되셔서 나의 어두움을 밝혀 주십니다 ( 사무엘하 22:29, 현대인의 성경 ).   하...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8일)

짧은 말씀 묵상       다윗 왕이 압살롬으로부터 도망가고 있었을 때 사울 왕의 손자요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의 하인인 시바가 두 마리의 나귀에다 빵 200 개 , 건포도 100 송이 , 싱싱한 과일 100 개 , 그리고 포도주 한가죽 부대를 싣고 뒤쫓아왔습니다 .   그러자 다윗 왕은 시바에게 “ 므비보셋은 어디 있느냐 ?’ 고 묻자 시바는 “'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그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할아버지의 나라를 자기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라고 대답했습니다 ( 사무엘하 16:1-3,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이 시바의 말은 진실이 아니라 거짓말이었습니다 .   그는 자기의 주인인 므비보셋을 배신하고 거짓말로 다윗 왕 앞에서 므비보셋을 비방한 것입니다 .   절뚝발이인 므비보셋도 다윗 왕과 함께 가려고 그의 종 시바에게 나귀 안장을 지우라고 했지만 시바가 그를 배신했기에 므비보셋은 다윗 왕과 함께 가지 못한 것입니다 (19:26-2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윗왕은 지혜롭지 못하여 시바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그는 시바에게 므비보셋에게 속한 것을 모두 시바에게 주겠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16:4, 현대인의 성경 ).   그러다가 다윗 왕은 나중에 므비보셋의 말도 들어본 후에 “ 내가 사울의 밭을 너 ( 므비보셋 ) 와 시바에게 똑같이 분배해 주겠다 ” 고 말을 바꿨습니다 (19:29, 현대인의 성경 ).        지혜가 있는 자는 양쪽 말을 다 듣고 쌍방간에 공정히 판단합니다 ( 신명기 1:13, 15, 16).   그런데 저도 지혜가 부족하여 한 쪽 말만 듣고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수 없이 많은 것 같습니다 .   다윗 왕이 압살롬으로부터 도망가고 있었을 때 사울이 집안 사람 중 하나...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7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 몰래 뒤에서 우리 주위의 사람들의 마음을 도둑질하고 있는 사람을 경계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어쩌면 그 사람은 자기 그룹을 형성하여 우리를 대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사무엘하 15:6, 현대인의 성경 ).   우리 몰래 뒤에서 불순한 의도로 음모를 꾸미고 있는 사람이 자기의 세력을 점점 더 커지게 하여 그를 따르는 자들이 점진적으로 계속 불어날 때 우리는 하나님께 그 사람의 음모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시고 그의 음모가 성공하지 못하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5:10-12; 시편 21:11; 64:2, 현대인의 성경 ).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해 도망갔을 때 가드 사람 잇대에게 “… 너는 네 동족들을 데리고 돌아가거라 …” 고 말했지만 잇대는 다윗에게 “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 앞에서 목숨을 걸고 맹세하지만 죽든지 살든지 왕이 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 라고 대답했습니다 ( 사무엘하 15:19-2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모압 며느리 룻이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대답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저에게 억지로 어머니 곁을 떠나라고 강요하지 마시고 어머니와 함께 가게 해 주세요 .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저도 가고 어머니께서 사시는 곳에 저도 살겠습니다 .   어머니의 백성이 저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는 곳에서 저도 죽어 묻힐 것입니다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기 전에 만일 제가 어머니 곁을 떠나면 여호와께서 저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시기 원합니다 ”( 룻기 1:16-17, 현대인의 성경 ).   잇대나 룻의 공통점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겠다고 굳게 결심하되 생명조차도 아끼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   우리도 사랑하는 주님을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4일)

짧은 말씀 묵상       아버지 다윗은 압살롬이 도망하여 그술에 있은 지 3 년이 되자 죽은 아들 암논에 대한 슬픔을 거의 잊고 이제는 그 마음이 압살롬을 향하여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 사무엘하 13:38-39, 현대인의 성경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그리워하고 있는 아들 압살롬을 찾지 않았습니다 .   왜 그랬을까요 ?   혹시 그는 아직도 자기 아들 암논을 죽인 또 다른 아들 압살롬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     결국 요압 장군이 다윗 왕이 압살롬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드고아에 사람을 보내 지혜로운 여자 한 사람을 데려오게 하여 ( 사무엘하 14:2, 현대인의 성경 ) 그녀에게 할 말을 일러준 후 다윗 왕에게 보냈습니다 (19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 지혜로운 여자가 다윗 왕에게 “ 대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보니 죄 있는 사람처럼 되셨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13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 이유는 다윗 왕은 그 여인의 집안 문제는 자기가 맡아서 아무도 그녀의 남은 한 아들 [ 다른 아들과 서로 싸우다가 쳐죽인 아들 (6 절 , 현대인의 성경 )] 에게 손을 대지 못하도록 명령을 내리겠다고 말했을 뿐만 아니라 (8 절 , 현대인의 성경 ) “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네 아들의 머리카락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11 절 ,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   그러면서 다윗은 망명 중에 있는 아들 압살롬을 왕궁으로 데려오지 않고 있었기에 그는 그 지혜로운 여자가 보기에 “ 죄 있는 사람처럼 ” 된 것입니다 (13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윗 왕은 “ 죄 있는 사람처럼 ”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는 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 죄란 압살롬을 용서하지 않은 죄입니다 .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3일)

짧은 말씀 묵상       암논은 그의 이복 여동생인 다윗의 아들 압살롬의 아름다운 여동생 다말을 얼마나 사랑하고 ( 성경은 “ 몹시 ” 사랑했다고 말씀하고 있음 ) 얼마나 연모했기에 ( 성경은 “ 대단히 ” 연모했다고 말씀하고 있음 ) 결국 다말을 사모하다가 병까지 들고 말았을까요 ?   특히 암논은 다말이 “ 정숙한 처녀 ” 였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없어서 그녀를 몹시 사랑하면서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사무엘하 13:1-2, 현대인의 성경 ).   이러한 때에 암논에게 다가온 사람이 바로 그의 “ 대단히 간교한 친구 ” 요나답이었습니다 (3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창세기 3 장에서 “ 여자 ”( 하와 ) 에게 다가온 “ 뱀 ” 이 생각났습니다 .   그 이유는 성경은 “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 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창 3:1).   가장 간교한 사탄은 암논이 다말을 몹시 사랑하고 대단히 연모하고 있었지만 그녀에게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그녀를 사모하다가 병까지 들고 있었을 때 대단히 간교한 요나답을 통해 암논에게 접근하여 그로 하여금 결국에 가서는 “ 이 어리석은 일 ”(12 절 ) 인 “ 그녀를 덮쳐 강간 ” 하게 만들었습니다 (14 절 , 현대인의 성경 ).   뿐만 아니라 사탄은 암논으로 하여금 다말에 대한 그의 사랑을 증오로 돌변하게 만들어 다말을 사랑할 때의 그 사랑보다 더한 증오심으로 그녀를 미워하게 만들었습니다 (15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가장 간교한 사탄은 이성 관계에서 “ 간교하게 속임수로 ”( 고후 12:16, 현대인의 성경 ) 간음의 죄와 강간의 죄 등을 범하게 만들며 사랑을 증오로 돌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은 사탄의 그 간교함을 아시고 ( 참고 : 눅 20:23, 현대인의 성경 )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2일)

짧은 말씀 묵상       왜 “ 양과 소를 아주 많이 가진 부자 ” 는 자기 집에 찾아온 손님 한 분을 대접함에 있어서 “ 자기의 양과 소는 아까워서 잡지 못하고 한 마리밖에 없는 그 가난한 사람의 암 양을 빼앗아 다가 그것을 잡아서 손님을 대접 ” 한 것일까요 ? ( 사무엘하 12:1-4, 현대인의 성경 )   혹시 그 부자의 욕심과 탐심 때문은 아닐까요 ?   욕심이란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아주 많은 양과 소는 아까워서 잡지 못하게 한 것이요 , 탐심이란 그 가난한 사람의 암 양을 빼앗은 것입니다 .   주님이 우리에게 이미 내려 주신 축복들을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은 욕심과 탐심을 낼 위험이 참 많습니다 .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 사무엘하 11:27) 다윗은 자기 자신이 마땅히 죽어야 하는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12:5).   즉 , 그는 자기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줄 몰랐습니다 .   그 정도로 다윗의 양심이 죄로 인해 작동이 되지 않을 정도로 마비가 되어있었다고 생각됩니다 .   우리도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 에베소서 6:17) 우리의 마음이 지속적으로 찔린 바 되어 우리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 참고 : 사도행전 2:37-38) 우리의 양심도 마비가 되어 죄를 죄로 여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것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욕심을 내는 우리에게 ‘ 만일 이미 내가 너에게 준 것들이 부족하였다면 내가 너에게 더 많은 것을 주었을 것이다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2:8,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자족하지 못하고 욕심을 내는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이미 내려 주신 축복들로 만족하지 못하기에 십계명을 어기고 우리 이웃이 소유한 것을 탐냅니다 ( 출애굽기 20:17, 현대인의 성경 ).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1일)

짧은 말씀 묵상       상대방이 나에게 은혜를 베풀었으므로 나 또한 그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나를 오해하여 나를 부끄럽게 만들므로 나의 비위를 거슬렸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은혜를 호의로 갚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호의를 오해하여 수치를 준다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0:2-6, 현대인의 성경 ).   ‘ 자 힘을 냅시다 !   우리 가정과 우리 하나님의 교회들을 위하여 용감하게 영적 싸움에 임하십시다 .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0: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뜻을 거슬리는 사람들을 돕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0:12, 19,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1:2,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눈의 욕심에 이끌림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요한일서 2: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여자를 정욕의 눈으로 주목하지 않기로 우리의 눈과 약속을 해야 합니다 ( 참고 : 욥기 31:1).   그 이유는 사람의 눈은 만족함이 없기 때문이요 ( 잠언 27:20) 또한 음란으로 가득 차서 끊임없이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 베드로후서 2:14, 현대인의 성경 ).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말입니다 : “여러분의 눈이 문제입니다 .   여러분이 어떤 것을 보면 , 마음도 그것을 따라갑니다 .   ...   만일 여러분으로 하여금 유혹을 받게 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러한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   ...   여러분의 눈이 어떤 것들을 탐하지 말게 하십시오 .   똑바로 앞만 바라보는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   …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