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다고 가슴을 치며 예배하는 상한 심령의 간구 : “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 “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 불의 ,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8:9-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9-14 절 말씀을 한국어로 읽었을 때 “ 세리 ” 의 기도인 “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13 절 ) 란 말씀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제 마음 깊은 곳에 세리처럼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 그리한 후 저는 오늘 본문 말씀을 헬라어 성경으로 읽으면서 바리새인과 세리를 헬라어 중심으로 대조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 싶습니다 . (a) ...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약점과 장점을 동시에 소유하고 있다 . 그런데 보자마자 장점을 보는 사람이 있고 약점을 들추어내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 . 당신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 그런데 우리가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장점을 보는 사람은 가정도 행복하고 직장도 안정되고 대인관계도 기름지고 풍성하게 한다 . 그러나 약점을 보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가정도 원만하지 못하고 직장도 늘 불안정하며 주위사람들도 그 사람을 보면 슬슬 피하게 된다 . 나도 저 사람에게 걸리면 나쁜 소리를 들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소리가 나갈 리 없다는 생각에 지레 겁먹고 저 멀리에서 봐도 얼른 피해서 가게 된다 . 불행한 일이다 .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됐을까 ? 그 사람이 바로 나라면 ... 그래서 세상에는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만그만한 사람이 있고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대 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 그러나 피하고 싶은 사람이나 한 대 치고 싶은 대상자가 바로 ‘나’이지는 않을까 ? 여러분의 현 주소를 수소문하여 자신을 검증해보라 . - 소 천 - ---------------------------------------------------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