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오직 내 안에 계신 주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 “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 요한복음 5:30). (1) 저는 “ 예수를 믿게 하는 증언 ” 이란 제목 아래 요한복음 5 장 30-47 절 전체를 한국 성경으로만 다 읽은 후 계속해서 제 마음은 30 절 한절만 묵상하고 싶은 충동이 있어 오늘은 30 절 한절만 우선 묵상하려고 합니다 . 묵상하되 저는 “ 내 심판 ” 즉 , 주님의 심판에 초점을 맞추어 묵상하면서 요한계시록 20 장 11-15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백보좌 ( 크고 휜 보좌 ) 심판 ” 과도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저는 예수님께서 “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ο ὐ δύναμαι ἐ γ ὼ ποιε ῖ ν ἀ π ᾽ ἐ μαυτο ῦ ο ὐ δέν ( 우 뒤나마이 에고 포이에인 아프 에마우투 우덴 )]( 요 5:30) 하신 말씀을 묵상하고 싶습니다 . 이 예수님의 말씀을 직역하면 이렇습니다 : " 행할 수 없다 / 내가 / 행하는 것을 / 내 자신으로부터 / 아무것도 "( 나는 내 자신으로부터는 그 어떤 것도 스스로 행할 수 없다 ). 여기서 저는 “ 스스로 ” 라는 한국어 성경 말씀을 묵상할 때 19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ο ὐ δύναται ὁ υ ἱὸ ς ποιε ῖ ν ἀ φ ᾽ ἑ αυτο ῦ ο ὐ δ ὲ ν ἐὰ ν μή τι βλέπ ῃ τ ὸ ν πατέρα ποιο ῦ ν...
"조선미의 심리상담소 맞벌이 하는데도 갑질하는 남편 18.10.04 14:47:55 조회 1,764 조선미 심리치료사 Q. 맞벌이 후 멀어진 남편, 대화를 원해요 맞벌이 후 남편과의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남편은 일을 시작한 제 모습이 나태해 보이나 봅니다. 피곤하다보니 조금 소홀하긴 했으나, 그래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며 집안일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입에서 ‘살림 좀 잘 해’, 아기 케어 잘 해’, 심지어는 돈 좀 아껴 쓰라는 소리 까지 나왔습니다. 어떤 부분이 제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인지 물으면 혼자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대화를 하려고 하면 거부하고, 제가 물으면 따진다고 생각하며 듣지를 않습니다. 저는 대화를 원하는 건데 남편은 대화 자체를 거부합니다. A. 조선미X김현정 박사님의 솔루션! 제가 이 사연에 제목을 붙여봤어요 <갑질남편> . 이런 남자들 많아요. 정말 화가 나죠.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맞벌이를 한 다음에 사이가 나빠졌다고 했어요. 그럼 원래 맞벌이를 안 하셨겠죠? 그런데 ‘맞벌이를 시작하면서 남편과 이야기를 안 하셨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맞벌이를 하려면 “여보 나도 일을 좀 할까 해.”라고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이 과정에서 합의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합의할 때 여러 가지 배분이 돼야 하거든요. 집안일에 대해서 합의 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는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아이 보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가 없어요.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이것입니다. 남편의 입에서 ‘살림 좀 잘하라는 소리, 아기 케어 잘하라는 소리, 심지어는 돈 좀 아껴 쓰라는 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이 3가지 중에서 마지막 게 제일 말이 안 돼요. 내가 돈 버는 데 돈을 왜 아껴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