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 하나님 , 우리 가정에 풍년이 들게 하소서 .’ [ 룻기 1 장 1-22 절 ] 우리가 평생 죽을 때까지 기도해야 할 기도 제목 중에 하나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의 선물로 주신 가정이라 생각합니다 . 우리 각자 가정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 제목들이 다 있을 것입니다 . 물론 우리가 배우자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겠지만 아마도 우리 자녀를 놓고 하나님께 날마다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 그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한 마디로 말할 수 있다면 그 이유는 우리 부모의 마음은 자녀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사랑하는 자녀를 날마다 , 순간 순간마다 생각날 때에 마음으로라도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 그 기도 제목들 중에 저는 오늘 룻기 1 장 말씀 중심으로 새로운 기도 제목을 갖게 되었습니다 . 그 기도 제목은 바로 ‘ 하나님 , 우리 가정에 풍년이 들게 하소서 ’ 입니다 . 저는 오늘 본문 룻기 1 장 1-22 절을 목요일 아침에 묵상한 후 짧은 말씀 묵상 글을 써서 여기저기 나눈 후 금요일 오후에 다시금 묵상하면서 1 장 1 절에 “ 흉년 ” 이란 단어와 6 절 현대인의 성경에 “ 풍년 ” 이란 단어에 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룻기 1 장 전체를 다시금 묵상할 때에 비록 룻기 1 장에서는 유다 땅에 “ 흉년 ” 이 들었다가 (1 절 ) 10 년쯤이 지난 후에야 (4 절 )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축복하여 그 유다 땅에 “ 풍년 ” 이 들게 하셨다 (6 절 , 현대인의 성경 ) 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가정에 적용을 해 보았습니다 . 적용하되 저는 우리 각 가정에도 흉년과 풍년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예를 ...